개봉예정영화

포스트: 6988
Tags

Posts

6988 posts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Sabotage" 입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Sabotag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18일

아놀드 슈워제네거는 다시 제자리를 잡아가는 듯 합니다. 그동안 정치 하느라 영화판에 뜸하기는 했지만, 영화에 나올 때 가장 빛나는 모습이랄까요. 물론 미국에서 영화배우를 하다가 정치나 경제계쪽으로 빠지는 경우가 꽤 있기는 합니다. (제가 이야기 하는 사람은 더글러스 패어뱅크스라는 양반입니다. 배우였다가 월가 트레이더로 전향했죠.) 아무튼간에, 전설의 양반이 다시 극장으로 돌아오는 것 같아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일단 전 이 영화에 관해서는 대단히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이런 느낌의 예고편이 정말 좋습니다.

마츠야마 켄이치의 "봄을 짊어지고" 촬영장 사진입니다.

마츠야마 켄이치의 "봄을 짊어지고"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18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알게 된 것은 아오이 유우 보다는 마츠야마 켄이치 때문입니다. 이래저래 정보를 주우러 다니는 사람에게는 마츠야마 켄이치만큼 재미있는 행보를 보이는 배우도 드물거든요. 아버지에게 반항하던 아들이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 돌아와서 산장을 인수하게 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아오이 유우도 나옵니다. 전 일본식의 가족 영화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 나름대로 따뜻한 맛이 있거든요.

J.R.R.톨킨의 전기 영화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J.R.R.톨킨의 전기 영화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17일

이제는 이 양반에 관해서 설명을 할 필요는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반지의 제왕을 만든 바로 그 사람이자, 호빗의 작가, 그리고 수많은 판타지 세계의 세계관이 기반으로 삼고 있는 바로 그 사람이기도 하죠. 혹자는 판타지 세계를 먹여살리는 신이라는 이야기를 하는 정도이니.......어쨌거나, 톨킨의 가장 유명한 작품이라면 역시나 반지의 제왕, 호빗, 실마릴리온이죠. (후린의 아이들은.....약간 이야기 하기 미묘하죠. 레지빗 이야기 역시 그렇고 말입니다.) 참고로 이번 영화의 가장 핵심적인 이야기는 대학시절과 1차대전 참전 당시라고 합니다. 어찌 보면 호빗이라는 작품을 쓰기 전의 이야기를 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영화 특성상 아무래도 호빗 출간까지는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라스 폰 트리에의 신작, "님포마니악" 포스터들입니다.

라스 폰 트리에의 신작, "님포마니악"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17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정말 독하죠. 뭐랄까, 가장 독해보이는 물건이 슬슬 등장하고 있다고나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