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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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는 역시 이런거! "Winter's Tale" 입니다.
제가 지금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현재는 크리스마스 2주 전입니다. 솔직히 이런 상황에서는 맨날 때려부수고 서로 죽이겠다고 악다구니 쓰는 영화보다는 그냥 따뜻한 영화를 찾게 되는 경향도 상당히 많습니다. 사실 이 영화 역시 그런 기대를 받고 있는 영화라고 할 수 있죠. 뭐가 되었건간에 그냥 편하고 따뜻한 영화가 될 거라는 그런 기대 말입니다. 이맘때 아무래도 그런 영화가 더 땡기는 부분이 분명히 있기는 하거든요. 기대라기 보다는 필요하다는 느낌이 더 맞을 것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개인적으로 이 분위기는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그래도 일단 뭐......

"22 점프 스트리트"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땜빵인거죠. 채닝 테이텀이 일부러 살을 좀 찌운 걸로 보이기는 하는데, 어떨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다시 돌아왔다! "Sabotage"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새 영화를 믿으로 하기는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영화판이 새로 재편되면서 아직까지는 미묘한 구석이 너무 많으니 말입니다. DEA팀이 마약을 만드는 가옥을 습격하고 나서 한명한명 살해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 영화를 기대하게 만드는 이유가 또 하나 있는데, 감독이 데이빗 에이어라는 것 때문이죠. (엔드 오브 왓치 라는 작품을 꽤 좋게 뽑아냈거든요.)

"올드보이" 새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어가는거죠. 물론 북미는 벌써 개봉은 했는데, 홀랑 망했다고 하더군요. 뭐랄까, 포스터가 날이 갈수록 강렬한 맛으로 가는데, 스파이크 리 라는 감독이 기복이 있는 양반이라 좀 걱정이 되는 면도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