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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저링" 속편의 방향이 잡혔네요.

"컨저링" 속편의 방향이 잡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2월 6일

컨저링은 확실히 볼만한 영화였습니다. 공포를 어떻게 불러일으키는가에 관해서 이 정도면 상당히 매력적으로 나온 것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를 할 수 있을 정도가 되기도 했고, 흔히 말 하는 그냥 놀래키는 영화라는 부분 역시 잘 피해가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정말 좋아하는 공포영화중 하나가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게다가 제작비도 그렇게 미친듯이 높은 편은 아니다 보니 제작사에서 속편을 욕심 낼 수 밖에 없는 상황이죠. 참고로 이번 이야기는 속편이라기 보다는 스핀오프 입니다. 제임스 완은 제작자로 참여한다고 하네요. 바로 에너벨 이야기 입니다. 영화에서 잠깐 이야기된 바로 그 인형 이야기죠.

30년전의 애니가 돌아오다? "스타체이서 3D" 입니다.

30년전의 애니가 돌아오다? "스타체이서 3D"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2월 6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 제가 아는 것은 거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DP에 올라온 자료에 의하면 이 작품이 30년전에 국내의 회사에서 만들어져서 좋은 평가를 받고 북미 개봉을 하려고 하다가 미국 배급사가 망하는 바람에 결국 국내의 회사마져 어디론가 넘어가 버린 비운의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이제야 공개되는 만큼 상당히 독특할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사실 이런 작품이 더 궁금해지는 면도 있고 말이죠. 일단 분위기 자체는 상당히 묘하게 땡깁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사실 예고편이라기 보다는 일종의 소개 영상이죠.

"어벤져스2"에 볼프강 본 스트러커가 악역이라고 하는 이야기가 있군요.

"어벤져스2"에 볼프강 본 스트러커가 악역이라고 하는 이야기가 있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2월 5일

개인적으로 마블 유니버스에 관해서는 잘 아는 편은 아닙니다. 말 그대로 전 공개된 정보정도 알고 있는 상황이죠. 그 이상을 알려고 하고 있지도 않고 있고 말입니다. 제가 아는 바 대로라면 볼프강 본 스트러커는 하이드라의 리더라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레드 스컬의 부재가 큰 만큼 그 자리에 들어가는 다른 악역으로 사용되고 있는 듯 합니다.) 일단 이 배역에 관해서 그동안 설왕설래가 많았는데, 결국 확정 되었더군요. 독일 배우인 토머스 크레취만이라고 합니다. 웬지 익숙한 얼굴인데, 원티드에 나왔던 양반이라고 하더군요. 일단 이번에 울트론에 이 양반까지 악역으로 나온다고 하면, 한번쯤 지켜 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로보캅" 리메이크 스틸컷입니다.

"로보캅" 리메이크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2월 5일

이 영화도 나올 준비가 거의 다 끝났나 봅니다. 이런 사진들이 정말 많이 공개되는 것을 보면 말이죠. 일단 분위기는 마음에 드는데, 의외로 은색이 더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