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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패스밴더의 신작, "Frank" 촬영장 사진입니다.

마이클 패스밴더의 신작, "Frank"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3월 14일

마이클 패스벤더 역시 바쁘게 사는 배우중 하나입니다. 영화가 정말 계속 나오더군요. 일렉트로닉 팝 밴드와 얽힌 일에 관한 영화라고 합니다. 선댄스에서 공개되었다고 하는데, 블랙 코미디 스타일이라고 하더군요. 웬지 국내 개봉도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실사판 "기동 경찰 패트레이버 제1장" 예고편입니다.

실사판 "기동 경찰 패트레이버 제1장"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3월 13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보다는 걱정이 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가 잘 될 수 있는 구석이 대단히 많음에도 불구하고, 거대 로봇물에 대한 문제, 그리고 일본식 이야기 풀이의 문제가 둘 다 걸리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제가 패트레이버 극장판을 그렇게 좋아했던 이유가 그대로 사라지는 작품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TV판과 OVA도 다 보기는 했는데, 그 매력들 역시 어디론가 사라졌을 거라는 우울한 예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포스터만 보면, 걱정이 극대화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 걱정을 증폭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밀라 요보비치의 신작, "Survivor" 촬영장 사진입니다.

밀라 요보비치의 신작, "Survivor"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3월 13일

개인적으로 밀라 요보비치에 관해서는 기대를 많이 하는 편은 아닙니다. 분명 좋은 배우이고 욕심도 있는데, 괜찮다 싶은 영화는 국내 개봉이 힘들고, 액션 영화의 경우 개봉은 하는데 그저 그런 경우가 좀 있어서 말이죠. 함정에 빠져 쫒기는 대테러 요원이 테러를 막아내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 함정에 빠진 요원역을 밀라 요보비치가 한다고 합니다.

설마 이런 영화도 있을줄이야;;; "ZOMBEAVERS" 입니다.

설마 이런 영화도 있을줄이야;;; "ZOMBEAVERS"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3월 12일

개인적으로 얼마 전 다람쥐가 사람 잡아먹는다는 설정의 영화 포스터와 예고편을 보고 정말 사람들의 상상력은 추잡한 쪽으로 무섭게 발전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이런 영화가 없는건 아닙니다. 이미 양이 사람을 잡아먹는다는 설정의 영화가 나온 적도 있죠. 피라냐는 이제 말 할 것도 없고 말입니다. 하지만, 설마 비버를 끌어다 붙일 줄은 몰랐습니다. 물론 여기서 한 가지 주의하고 넘어가야 할 사소한 사실은, 저스틴 비버와는 하등 관계 없는 이야기라는 겁니다. 포스터부터 적랄하게 나가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공포영화와 괴물 영화의 클리셰는 다 나올 분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