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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린" 예고편입니다.

"역린"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2월 21일

지금 이 글을 쓰면서 알게 된 사실인데, 이 작품에 관련된 창 역시 같이 띄워놓았다가 없어진 상황입니다. 이유는 모르겠으나 알아서 창이 닫히는 증상이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죠. 지금 쓰고 있는 컴퓨터가 정말 손속을 봐줄 수 없는 고물이기 때문에 문제의 증상이 나는 이유가 있기는 합니다. (이걸로 업무를 보려니 정말 속이 터지죠. 알아서 오류가 나거든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 역시 일단은 기대작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시놉이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 솔직히 퓨전 사극이 될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뭐 어때요. 다 극영화인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우리나라 예고편도 한 2분 되게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젠 제니퍼 로페즈도 어머니 위치로 나오는구나......"Lila & Eve"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젠 제니퍼 로페즈도 어머니 위치로 나오는구나......"Lila & Eve"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2월 21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미묘합니다. 사실 제니퍼 로페즈의 영화라는게.........좀 제 취향이 아니었던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꽤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두 어머니가 자녀를 자동차 사고로 잃고, 공공기관의 무책임한 대책으로 인해 열받아 직접 행동하게 된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폭력의 절정, "레이드 2" 입니다.

폭력의 절정, "레이드 2"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2월 17일

이 작품의 전편이 범상치 않다는 것은 극장에서 봐서 알고 있기는 했습니다. 사실 그래서 속편이 나올 거라는 생각도 했고 말입니다. 그리고 정말 나왔습니다. 한번만 더 오류가 나면 이 컴퓨터를 뽀개버리겠다는 생각도 같이 들더군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전 이런 분위기 정말 맘에 듭니다. 심지어는 마지막에 기묘하게 다가가는 장면도 긴장감 죽여주더군요.

미드 "앙투라지"의 극장판 사진입니다.

미드 "앙투라지"의 극장판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2월 17일

최근에 드라마 극장판에 대한 이야기가 간간히 올라오고 있습니다. 상당히 재미있는 일이기는 한데, 이런 작품의 경우는 극장판만 보고는 이야기 하기가 쉽지 않다는게 문제죠. 꽤 잘 만든 미드라고들 하던데, 전 본 적이 없어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