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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꽃이 피는 첫걸음HSH, BD 자막 제작에 대하여
극장판 꽃이 피는 첫걸음Home Sweet Home (이하 HSH)은 두 번의 포스팅(BD 감상문: 링크, 관련 이야기: 링크)을 통해 말씀드렸듯이 개인적으로 좋게 본 작품입니다만 TV판과 달리 국내 방송사에서 정식 수입하지 않았고 BD/DVD의 국내 정식 판매도 기대하기 어려운 작품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우리나라의 디스크 미디어 여건상 정식발매가 불투명한 수많은 영화와 애니들이 산재하는 것이 사실이라 개인적으로 이들중 인상깊거나 특히 다른 분들께 보여드릴만하다 싶은 작품은 컨텐츠의 종류를 막론하고 나름의 열성을 기울여 이른바 개인용 BD 자막을 제작해 왔습니다. 오래전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TV판의 자막을 제작하며 올린 연작 포스팅도 해당 작업에 대한 변이었고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 극장판 꽃이


마지막 휴가.
7월에 알바 못빼서 가족여행도 못가고, 원래 오늘 갔어야 했던 거제도 여행도 날씨땜에 못가고 결국 속초여행은 올 여름의 처음이자 마지막 휴가가 됐다... 캐리비안 베이도 못가고,, 놀생각말고 공부나 하라는 하나님의 계시인걸까. 이번 여름은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보낸거 같아 아숩... 내일로나 한번 더 갔다올걸 그랬나 :p 여튼 친구들과 힘겹게 여행을 다녀왔다. 나이 얼마나 먹었다고 점점 시간맞추기도 힘들고 만나기도 여행가는 것은 더더욱 그렇다. 7명 예정이었던 이번 여행도 결국 4명으로 출발해 한명은 밤 12시에 도착... 씁스을 하다 강변 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2시간 반만에 속초에 도착. 아침에 7시쯤 일어났을때 비가 주르륵 주르륵 내리는 소

잘생긴 이동해
언젠가부턴지 동해에게서 아저씨의 향기가.. (12년도부터쯤..)아니 분명 잘생겼는데 좀 주름이..음.. 그래도 잘생겼어여 옛날 잘생긴 듯 예쁜 듯한 모습에 반해서 입덕했는데 지금도 이러고 있다니.. 잘생긴 이동해 오랜만에 보자 일단 내사랑 생머리 사실 좀 어렸을 땐 뭔 머리를 해도 다 이뻤는데 골디에선 정말 진짜 대박 머리 이상하게 까지 말구 머리 길러서 이쁘게 생머리 좀 해달라구요ㅜㅜ 흑발 생머리 말고 사랑하는 이 머리 (사실 얼굴이..) 뭐 옆머리 밀고 삼퍼 서울머리, 이마 다보이게 까는 거 빼곤 다 좋아하지만..^^ 삼퍼 이동해 머리때매 디비디 처음 보고 안봤다ㅜㅜ 정말 잘 생겼는데 머리 내려줭ㅇㅇㅇㅇ저 정도면 좀 나은편이지만 그래도 까는건 별로다 내가 싫어하는 썬구리+깐머리 콤보인데 이건 또 귀엽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