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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고전게임 - 갤러그
어서오세요! 비오는 오후 준비한 무료 고전게임을 준비했습니다그이름은 바로 갤러그 인데요 비행기를 좌우로 이동해 미사일을 쏘며위에서 등장하는 벌레들을 박멸해나가는 방식의 게임입니다.예전보다 약간 리메이크되어서 플래시게임으로 나왔으니 지금 진행해보도록 하죠 *단축키설명이동: ←,→공격: 스페이스바메인화면에서의 무료 고전게임을 하기전 모습입니다 플레이게임을 누르면 바로 진행이됩니다이번 무료 고전게임은 2004년 버전으로 리메이크되어서인지 픽셀그래픽이지만 고화질이 된 느낌입니다 브금과 배경 그리고 조작감이 예전에 즐겼을때와 하나도 틀린것이 없는거의 원본 그대로의 갤러그다 라고 생각될정도로 비슷하다고 느끼실겁니다그리고 많은분들이 아시겠지만 여왕벌레의 거미줄에 비행선을 뺐기고 뺐어간 벌

마징가 진행 근황
이제 공개될 것은 거의 다 공개된 것 같습니다. 더빙판 녹음과 편집도 무사히 끝났고, 주제가 녹음도 잘 끝났습니다. 국내 개봉 영화 관련으로 작업을 해본 것은 처음이었는데 정말 많은 분들이 관여하시고 하시는 일들도 정말 많았습니다. 이번에 정말 많은 것을 배웠고 영화 한편 개봉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작품 자체야 어차피 호불호가 확연히 갈리는 작품이니, 타인에게 자신의 호불호를 강요할 생각은 없습니다. 자신의 호불호를 타인에게 어떻게든 관철시켜야만 이긴 거라는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은 지는 뼈저리게 깨닫고 있으니까요. 단지, 작품을 최선의 상태로 전달하여 자신의 호불호에 솔직할 수 있게 만드는 것도 중요한 역할이라 보기에 거기에 대해서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성우진은 처음부터 TV 시

동해남부 폐선 철길 부지
해운대~청사포 걷기행사가 끝나고 돌아올때는 폐선된 동해남부 철길 부지로 걸어 왔습니다. 저 앞에 뭔고 봤더니 해안 초소였군요. 주말인지라 많은 사람들이 여기를 걷습니다. 오후들어 해가 서쪽으로 많이 기울었습니다. 저 앞에 양식장을 줌으로 땡겨보니 철길은 조금 걷기가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조기 앞에 무슨 터널이 보입니다. 음, 터널 치고는 굉장히 짧네요. 해운대로 돌아왔습니다. 갈 때는 미처 못보고 지나갔는데 여기 화단도 조성되어 있습니다.

여행 다녀왔다. - 동해 무릉계곡
토요일 아침에 출발해서 일요일 점심 먹고 출발하는 일정이었는데, 금요일 늦게서야 잔게 실수였다.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전체 일정이 뒤로 밀렸고 가는 내내 피곤했다. 상가집 다녀와서 늦게서야 잤으니 당연한 일이긴 한데 다음부터는 자제해야겠다. 첫째날 서울-양양 고속도로를 타고 갔는데 차가 어찌나 막히던지 무릉계곡까지 꼬박 4시간이 넘게 걸렸다. 중간에 2번이나 쉬고 하면서 좀 여유있게 갔다. 바다로 바로 가자는 아이들을 달래서 무릉계곡에 갔더니 너무 많이 바뀌어 있었다. 전반적으로 깔끔하게 정리되고 상가길에 나무 지붕도 덧대져 있었는데 닟설었다. 자주 가는 보리밭집 주인도 바뀌어서 아쉬웠다. 다행히 음식은 그전과 많이 바뀌지 않았지만 아내는 이것저것 바뀌었다고 조언을 해준다. 늦은 점심을 먹고 산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