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Posts
983 posts"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DVD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단 하나의 이유 때문에 샀습니다. 블루레이를 샀는데, 국내판이 들어가 있지 않았거든요. 참고로 국내판 엔딩을 넣어놓긴 했는데, 중간에 다른 장면들 몇 개가 없습니다. 그걸 다 보려면 DVD도 사야 하는 것이죠. 그래서 이런 결과가 났습니다. 정말 케이스는 당대 이쁘게 나온 물건중 하나입니다. 후면에 서플먼트가 있습니다. 저 중에 1번 디스크 때문에 산 겁니다. 참고로 리패키지판이라, 일반 킵케이스 입니다. 이게 더 낫더라구요. 후면 설명은 당시 극장 팸플릿같이 보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괜찮더라구요. 디스크는 석 장 입니다. 가운데 디스크 빼곤 사실 쓸모 없긴 하죠. 참고로 국내판 음성해설도 이미 블루레이에 들어가 있으
"조디악 감독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 대란 아닌 대란에 구매한 작품이죠. 심지어는 예판으로 다 팔린, 한정도 아닌 일반판 입니다. 앞면은 미국판과 동일합니다. 서플먼트가 다 들었다고 되어 있는데, 문제가 좀 있다 나옵니다. 디스크가 한 장 입니다;;; 덕분에 화질 문제가 마음에 걸리더군요. 하지만 특별히 신경 안 써도 될 것이, 서플먼트에 한글자막을 하나도 지원 안 합니다. 사실상 본편 외에는 자막이 없어요. 만원 이내 아니었고, 무료 배송 쿠폰 없으면 안 샀을 겁니다. 내부는 영화의 초반 입니다. 결국 이 감독판도 국내판 블루레이로 샀네요. 타이틀만 세 개가 되어버렸습니다.
"세이빙 미스터 뱅크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지름은 타이밍이라고, 지르지 못했다가 결국 국내에서는 씨가 마른 타이틀들이 있습니다. 그자마 가까운 국가나 싸게 나오는 국가들은 한글 자막이 없고 말이죠. 덕분에 대만 블루레이를 개척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아는 분과 같이 주문 했습니다. 정말 힘들게 사들였네요. 타이틀 입니다. 왼쪽에 한자의 압박이 좀 있죠. 뒷면 입니다. 역시나 한자의 압박이.....게다가 이래저래 뭔가 스릴러 느낌이에요;;; 다행히 따로 나온 띠지 형태입니다. 제거 하면 다 영어로 나오는데......그래도 여전히 벌건 느낌은 여전하네요;;; 디즈니 디스크 입니다. 항상 그런거죠. 뭐, 그렇습니다. 결국 산 겁니다! 이제 다른 타이틀 하나를 탐내고 있죠.
"러빙 빈센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존버는 승리한다 라는 말을 주변에서 자꾸 하는데 뭔 소리인가 했습니다. 사실 최근에 지름은 타이밍 이라는 말이 더 강하게 다가와서 말이죠. 하지만, 이 경우는 정말 존버 해서 승리한 케이스라고밖에 말 못 하겠네요. 크리에이티브 에디션으로 샀더니 오히려 케이스는 더 마음에 듭니다. 후면입니다. 사실 이미지가 이어져 있는 케이스이죠. 살짝 빛에 비친 부분을 보면 아시겠지만, 올록볼록하게 처리 되어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이런 케이스 너무 좋아요. 후면입니다. 고흐의 방입죠. 속지 입니다. 포스터가 같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죽 펼치는 속지여서 설명이 있는 쪽이 있는데, 거긴 일부러 안 찍었습니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