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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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라"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22일

이건 우리가 스티븐 소머즈의 미이라 시리즈가 아닙니다. 이미 갖고 있거든요. 그렇다고 톰 크루즈 나오는 작품도 아닙니다. 그걸 왜 집에 놓겠어요. 1932년 보리스 칼로프 나오는 작품입니다. 표지부터 참 범상치는 않습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있습니다. 문제는, 자막 재생이 안 되더라구요. 디스크도 의외로 깔끔합니다. 이 영화가 우리가 아는 미이라 시리즈와 리메이크의 기반이라고 하더라구요. 궁금해서 샀습니다.

"엔젤하트" 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20일

사실 저는 같은 감독의 다른 영화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영화를 잘 아시는 분이 이 영화를 추천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적당히한 가격에 사들였습니다. 딱 보시면 아시겠지만, 리핑입니다;;; 서플먼트가 없다시피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가 꽤 독특하게 다가오는데, 망가지기 전의 미키 루크를 볼 수 있고, 알란 파커 감독의 신들린 연출을 볼 수도 있죠. 디스크 이미지도 이거인건 좀 아쉽지만요. 뭐, 그렇습니다. 이런 영화는 갖춰 놓을만 하죠.

"언더씨즈 2"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18일

결국 이것도 사들였습니다. 이상하게 중고가 프리미엄이 붙은 타이틀인데, 운 좋게 싸게 구했죠. 어쩌다 보니 2편도 종이 케이스로 사게 되었습니다. 서플먼트가 있다고는 되어 있는데, 문자입니다. 디스크는 양면형 입니다. 종이 케이스가 다 그렇듯, 트랙 리스트가 같이 나와 있습니다. 희한하게 몇몇 주의 사항이 같이 적혀 있네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시리즈도 모아버리고 말았네요.

"컨택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16일

이 타이틀을 결국 구했습니다. 해외 주문을 하려고 했는데, 중고로 싸게 구했네요.  저는 케이스에 연연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일반판도 좋더군요.  서플먼트는 많지 않은 편입니다. 좀 아쉬운 일이기는 하죠.  디스크 이미지 의외로 강렬하더라구요.  두 사람의 이미지와 문자의 이미지가 자리를 차지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타이밍의 핵심중 하나라서, 결국에는 구하긴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