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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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포스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11일

결국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사실 스파이 브릿지를 사려고 했는데, 이 쪽이 더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 국내판은 초회 한정으로 아웃케이스가 있는 듯 합니다. 뒷면은 계단만 한가득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파란 케이스보다 이게 더 낫긴 한데 말이죠. 뒷면입니다. 그나저나, 서플먼트 표기의 중요성은 어째 점점 바닥으로 가는 듯 합니다 ㅠㅠ 속지가 같이 들어 있습니다. 양면이고, 다른 한 면은 영화 팸플릿과 동일하더군요. 디스크 이미지 입니다. 로컬판이다 보니 이미지는 나쁘지 않은데, 정작 등급을 무슨 뱃지마냥;;; 내부 이미지 입니다. 두 주인공입죠. 뭐, 그렇습니다. 정말 줄줄이 사들이고 있네요.

"할로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9일

이 영화는 사실 할인 할 때 까지 기다리려고 했습니다. 하지만......그럴 수가 없었던 것이, 갑자기 겁나게 할인으로 풀려서 말이죠. 솔직히 별 기대 안 했다가 정말 좋게 본 영화이다 보니 블루레이로 갖고 싶더군요.  게다가 자그마치 스틸북 입니다;;; 세상에서 씨가 마를줄 알고 있었는데 말이죠.  띠지 입니다. 서플먼트는 많지 않은 편입니다.  제대로 된 스틸북 뒷면입니다. 호박이 참;;;;  디스크는 의외로 옛날로 회기 하는 듯 합니다. 제목이 없는 것만 빼고 말이죠.  내부는 제이미 리 커티스가 차지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속편이 또 나온다고는 하는데, 여기에서 그냥 마무리 된 셈 치려구요.

"좋지아니한가" DVD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6일

이 영화는 일종의 성배였습니다. 찾을 수 없던 물건이죠. 심지어는 대여용만 나왔구요. 하지만 결국 포장도 안 뜯은걸로 구했습니다. 대여용이다 보니 아무래도 포스터를 그대로 써먹었습니다. 서플먼트 전무! 어쩔 수 없죠. 디스크도 동일 이미지 입니다. 정말 대단한 영화이기는 하죠. 솔직히 당대 흥행은 별로인데, 묘하게 쿨한 맛이 있는 영화였달까요. 어찌어찌 끝까지 다 봤다가, 그대로 반해버린 영화이기도 합니다. 뭐, 오랜만에 즐겁게 보게 되겠네요.

"쉬즈 더 맨"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1일

예전에 이 영화를 무척 좋아했었습니다. 결국 찾아 낸거죠. 포스터 표지가 이렇게 생기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더 싸구려 같네요;;; 어찌 된 게 서플먼트 표기가 하나도 없습니다;;; 심지어는 디스크 이미지도 똑같습니다. 서플먼트가 없는건 아닙니다. 그래서 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