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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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밤의 손님 : 드라큘라"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14일

사실 이 작품 외에 여러 작품을 사려고 했으나......다 돈 아까워 보여서 이거만 샀습니다. 드라큐라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디스커버리에서, 그것도 아동용으로 만들어서 너무 웃긴 케이스죠. 서플먼트라고 할 건 기대할 게 전혀 없긴 합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뭐.....사실 화산이라고 해도 믿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일단 봐야 뭐라고 할 수 있을 것 같긴 하네요.

"헤이트풀 8" 블루레이를 드디어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10일

이 타이틀은 때를 놓쳤습니다. 당시에 너무 가난해서 말이죠. 중고로 겨우 구한 겁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버전입니다. 스카나보 케이스 버전이죠.  디자인 꽤 심플합니다......만, 왜 초점이 나갔는지;;; 그냥 궁금해 하시면 됩니다.  케이스 메인은 욕쟁이 아저씨가 차지했습니다.  뒷면은 겁나게 심플합니다.  디스크도 심플합니다. 문제는......어디에도 서플먼트 표기가 없습니다;;; 로컬 타이틀이다 보니 우리나라 평론가 음성해설이 들어가 있더군요.  내부는 양면 슬리브 입니다.  넘버링 카드가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엽서 케이스 같은게 들어가 있습니다.  이런게 줄줄이 들어가 있습니다.

"화이널 디씨젼" 한국판 DVD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4일

예전에 싸다고 자막도 없는 해외판을 구매한 적이 있습니다. 보러가기 그리고 이번에는 한글자막이 제대로 달린 물건을 샀죠. 이번에는 일반 케이스 입니다. 해외판과 동일해서, 사실상 서플먼트는 전부 문자더군요. 심지어 디스크는 양면 입니다. 내부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예전에 산거까지 합쳐서 1800원이니, 그냥 보시한 셈 칠만 하죠.

"업"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31일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좀 복잡한 이유로 인해서 당시에 건너뛴게 있습니다. 나중에 설명해드리죠.  초기 버전입니다. 아웃케이스도 그대로 있구요.  서플먼트가 좀 있습니다. 음성해설은 따로 들어가 있구요.  케이스는 파란색 테두리가 없는 식 입니다.  뒷면도 동일합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입니다. 시네 익스플로러 모드가 결국에는 음성해설인데, 한글자막이 없습니다. 용량 문제 때문에 뺀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보니까 시네 익스플로러 모드를 만들면서 자막 들어가는 자리에 이런 저런 확대 내역을 더 집어넣으면서 한글자막을 실으면 모드가 정상 실행 되지 않는 기묘한 상황이 된 거더라구요.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그래도 이런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