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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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3 posts"리애니메이터 - 좀비오" DVD를 샀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좀비물을 별로 안 좋아해서 말이죠. 그런데, 타이틀이 꽤 잘 나왔다고 하여 결국 샀습니다. 스틸컷으로 표지 하는건 처음 보네요. 뒤에는 영화 소개만 있고, 서플먼트 설명은 없습니다. 그래도 음성해설이 두 개나 있더군요. 의외로 디스크 디자인은 멋지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한 번 봐야겠네요.
"특수사건전담반 TEN 시즌2" DVD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건 정말 우연하게 발견해서 샀습니다. 디자인은 좋다고 하기도 좀 그런데, 그렇다고 완전 나쁘다고 말 하기도 애매하긴 합니다. 서플먼트 기록이 이렇게 되어 있다고는 생각도 못 했는데 말이죠. 디지팩 펼쳐 봤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다 동일합니다. 색이 약간 다르긴 하더군요. 내부는 주인공 넷 중 셋이 차지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는 어디선가 시즌 1을 구해야 겠네요;;;
"디 아이" DVD를 샀습니다.
결국 더 샀습니다. 사실 이 영화를 사야 하는가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솔직히 묘하게 안 땡겨서요. 하지만 800원이라.....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있긴 합니다. 별로 영양가가 있어 보이지는 않지만 말이죠. 디스크 케이스도 동일합니다. 심지어는 뒷면도 동일해서 안 찍었습니다. 심지어는 디스크도 동일합니다. 이건 정말 한 마디 하고 싶어지네요. 속지가 있긴 한데.......또 동일합니다. 그나마 뒷면입니다. 서플먼트의 역할을 하는 속지죠. 솔직히 그렇습니다. 한 번 보고 말 것 같아서 좀 미묘하긴 하네요.
"코드네임 콘돌" DVD를 샀습니다.
어쩌다 보니 사게 된 DVD가 몇 개 있습니다. 이 타이틀도 그런 케이스죠. 솔직히, 이게 뭔 표지인가 싶더군요;;; 서플먼트에 메뉴 써 놓은건 정말 패기라고 보여집니다. 리핑으로 강력하게 추정되니 어쩔 수 없긴 하지만요. 디스크 디자인은 표지 그대로 입니다. 심지어 안쪽이 백지인데, 투명 케이스 썼더라구요. 뭐, 그래도 영화가 좋다고 하니, 일단 한 번 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