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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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스 일레븐"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15일

이야기를 보면 이상하실 겁니다. 이걸 이제 사? 라는 의문이죠. 하지만.......보시면 아시겠지만 함정이 있습니다. 프랭크 시나트라 나오는 판본 입니다. 딘 마틴에, 새미 데이비스 주니어까지 이름을 올리고 있는 물건이죠. 즉, 오리지널이며, 1962년 작품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음성해설도 들어가 있습니다. 다만, 자막 지원이 안 되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는 워너의 중기 시절 입니다. 챕터 리스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찾아냈습니다!

"첨혈쌍웅"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14일

사실 이런 영화는 계획에 없었습니다. 하지만......묘하게 액션이 괜찮아서 말이죠.  참고로 국내는 포츈스타 시리즈로 나온 것 같더라구요.  후면 이미지 강렬합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중고이다 보니 케이스에 찍힘이 좀 있습니다.  후면 디자인도 꽤 유명한 거더라구요.  디스크 이미지 좋네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엽서 비슷한게 줄줄이 들어 있습니다. 가운데 이미지는 너무 좀 뭐랄까;;;  그렇습니다. 이 영화를 처음 감상하는게 자그마치 블루레이네요.

"다즐링 주식회사"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12일

오래된 DVD중 절판 된 것들을 구하러 돌아댕기는 중입니다. 이 타이틀도 그 일환이죠. 웨스 앤더슨 영화는 사실 크라이테리언으로 가는게 정답이긴 한데, 이 타이틀의 경우에는 유독 제가 영어가 안 들려서요;;; 서플먼트는 좀 아쉬운 수준이긴 합니다. 그래도 나름 영화에 대한 설명도 하고 있으니까요. 디스크 심플하고 좋습니다. 내부는 열차 입니다. 이제 몇 편 더 사들여야죠. 웨스 앤더슨 영화는 다 사야죠.

"익사일"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3일

사실 저는 이 영화를 처음으로 해서 두기봉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에 다시 파고든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결국에는 흑사회도 보고 말았을 정도로 말입니다. 사실 표지 이미지는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닙니다. 뒷면은 솔직히 옛날 비디오 같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포스터 이미지를 적당히 잘라다 썼더군요. 내부에도 설명이 같이 써 있습니다. 제게는 추억의 영화라 그렇게 나쁘게 다가오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