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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의 위험" 이라는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간간히 이런 타이틀들이 걸리죠. 디스커버리 다큐멘터리 DVD중에 이런 업그레이드북 스타일들이 좀 있더군요. 다큐멘터리 답게(?) 서플먼트는 전무합니다. 이런 스타일의 디스크 수납은 좀 아쉽더군요. 과학책이 앞에 같이 되어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다큐 좋더라구요.
"마리아 칼라스 : 세기의 디바"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정말 고민 되는 물건입니다. 보고는 싶은데, 제가 정말 시간 낼 수 없는 주간에 딱 들어가 있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정말 영화가 폭주하는 7월에 들어가 있는 상황이다 보니 솔직히 상황이 너무 좋지 않기는 합니다. 심지어 이 글을 쓰는게 자그마치 개봉 4주 전인데, 아무래도 이 영화를 볼 수 없는 상황이라는게 이미 거의 확정 된 상황이기까지 해서 말이죠. 물론 잘 해결 하면 그래도 어찌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저는 매우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다큐멘터리라 예고편에 뭐가 많지 않기는 합니다.
"자연의 분노" 라는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타이틀의 경우에는 그냥 궁금해서 한 번 찾아보려 샀습니다. 싸기도 하구요. 이미지 강렬합니다. 사실 최근에 토네이도 관련 다큐는 좀 심심하게 나오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말이죠. 이미지 강렬합니다. 토네이도 뿐만이 아니라 자연이 모든걸 박살내는 내용이더군요. 디스크는 사실 초기 스타일이라 좀 아쉽긴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타이틀은 말 그대로 궁금해서 산거라서 말이죠.
"브에나비스타 소셜 클럽" DVD를 샀습니다.
드디어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사실 블루레이도 이미 나온 영화 입니다만, 그냥 DVD로 갔네요. 메인 이미지는 좀 싸보이긴 합니다. 의외로 서플먼트에 한글자막이 다 있더군요. 음성해설도 한글자막을 지원하고 말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표지 재탕입니다. 내부는 그냥 백지구요. 제발 부탁인데, 그냥 백지를 쓰려면 투명 케이스가 아니라 까만 케이스를 쓰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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