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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의 위험" 이라는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지진의 위험" 이라는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4일

뭐, 그렇습니다. 간간히 이런 타이틀들이 걸리죠. 디스커버리 다큐멘터리 DVD중에 이런 업그레이드북 스타일들이 좀 있더군요. 다큐멘터리 답게(?) 서플먼트는 전무합니다. 이런 스타일의 디스크 수납은 좀 아쉽더군요. 과학책이 앞에 같이 되어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다큐 좋더라구요.

"마리아 칼라스 : 세기의 디바"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22일

솔직히 이 작품은 정말 고민 되는 물건입니다. 보고는 싶은데, 제가 정말 시간 낼 수 없는 주간에 딱 들어가 있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정말 영화가 폭주하는 7월에 들어가 있는 상황이다 보니 솔직히 상황이 너무 좋지 않기는 합니다. 심지어 이 글을 쓰는게 자그마치 개봉 4주 전인데, 아무래도 이 영화를 볼 수 없는 상황이라는게 이미 거의 확정 된 상황이기까지 해서 말이죠. 물론 잘 해결 하면 그래도 어찌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저는 매우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다큐멘터리라 예고편에 뭐가 많지 않기는 합니다.

"자연의 분노" 라는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3일

뭐, 그렇습니다. 이런 타이틀의 경우에는 그냥 궁금해서 한 번 찾아보려 샀습니다. 싸기도 하구요. 이미지 강렬합니다. 사실 최근에 토네이도 관련 다큐는 좀 심심하게 나오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말이죠. 이미지 강렬합니다. 토네이도 뿐만이 아니라 자연이 모든걸 박살내는 내용이더군요. 디스크는 사실 초기 스타일이라 좀 아쉽긴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타이틀은 말 그대로 궁금해서 산거라서 말이죠.

"브에나비스타 소셜 클럽"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3일

드디어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사실 블루레이도 이미 나온 영화 입니다만, 그냥 DVD로 갔네요. 메인 이미지는 좀 싸보이긴 합니다. 의외로 서플먼트에 한글자막이 다 있더군요. 음성해설도 한글자막을 지원하고 말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표지 재탕입니다. 내부는 그냥 백지구요. 제발 부탁인데, 그냥 백지를 쓰려면 투명 케이스가 아니라 까만 케이스를 쓰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