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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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posts"그것" 프리퀄 시리즈 쇼러너가 결정 되었군요.
개인적으로 그것 시리즈에 대한 묘한 애정이 있습니다. 물론 여전히 광대 공포증은 제 자리에 있지만 말입니다. 이 작품의 프리퀄이 이미 준비되고 있다는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각본가가 결정 되었습니다. Brad Caleb Kane와 Jason Fuchs 라는 인물입니다. 사실 이전 인물은 프린지 시리즈 각본가로 꽤 오래 갔었죠. 후자는 원더 우먼 각본을 한 적이 있네요.
"듄" 시리즈 프리퀄 관련 이야기가 나왔네요.
듄 시리즈에 관해서는 이미 많은 분들이 속편을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도 의외로 평과 흥행 면에서 모두 좋았던 상황이다 보니, 결국에는 이런 저런 다른 프로젝트가 시작 되었죠. 일단 이번에 이야기 하는 것은 프리퀄 시리즈인 "Dune : The Sisterhood"로, 원래는 드니 빌뇌브가 파일럿 연출을 하려고 했으나, 상황이 여의지않아 다른 감독이 하게 되었습니다. 총괄제작도 하는 사람으로 요한 렌크라고 하더군요. 일단 초반 두 개 에피소드를 연출 할 거라고 합니다. 참고로 요한 렌크가 만든 작품이 바로 걸작 드라마인 체르노빌 입니다.
"그것" 시리즈의 프리퀄이 나오는군요.
솔직히 저는 그것 시리즈를 좋아하면서도 싫어합니다. 공포영화중에서도 가장 괜찮은 시리즈라고 생각 하는데, 정작 제가 광대 공포증이 너무 심해서 말이죠. 누군가 절 파트1때 아이맥스에 밀어넣었는데, 실신하기 직전까지 갔었습니다;;; 그리고 이 작품에 관해서 프리퀄 시리즈가 나올 거라고 합니다. 의외로 총괄 프로듀서를 안드레아 무시에티가 그대로 한다고 하더군요. 원작 볼륨이 엄청나긴 하니 어느 정도 가능한 지점이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솔직히 원작과 관계 없는 이야기가 되길 더 바라고 있기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