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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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방콕: 야자수 나무아래에서 즐기는 스타벅스 (랑 쑤안점)

13 방콕: 야자수 나무아래에서 즐기는 스타벅스 (랑 쑤안점)

Spice of days|2014년 2월 11일

갑자기 틀어진 일정때문에 예상치 못 한 자유시간이 발생. 처음 방콕에 가보신 차장님도 있으시고 해서 쉬고 싶었지만 좀 나가보기로하고 가 본 곳은 나도 안 가본 지역 '칫롬'. 스타벅스는 사실 일부러 찾지 않은지 참으로 오래됐지만 이 곳의 스타벅스는 인테리어 분위기가 색다르다고 해서 겸사겸사 가보기로 했다. 여행책자가 따로 있었던 게 아니고 예전에 '윙버스 방콕'편 지도 하나 들고 갔기에 자세한 출구 정보 등은 참으로 부실했다. 칫롬역에서 출구는 정작 잘 찾아왔는데 지도상의 골목길을 너무 멀게 생각하고 무작정 걸어내려가다보니 역하나를 걸어내려갔더랬던;; 날도 더운데 말야ㅠㅠ 여하튼 이건 아니다싶어서 내려갔던 길을 다시 올라와 겨우 찾았다. 출구(육교)방식 내려오자마자 직진이 아니었고 바로 오른쪽으로 꺽어진

방콕에서 가장 로맨틱한 레스토랑 TOP3

สบาย สบาย|2013년 11월 29일

방콕에 머물고 계시는 분이라면 생일, 데이트등 특별한 날, 또는 여행을 계획중인 분이라면 한 번쯤은 꼭 들러보세요^^ 방콕은 로맨틱한 도시(?)와는 거리가 멀긴 하지만(이미지상;;) but! 방콕에도 여러분의 시간을 달콤하게 만들어줄 스윗하고 핫한 장소들이 많이 있습니다^^ Red Sky: 특별한 날, 별빛 달빛 아래서 식사하기♥ 레드스카이는 센트럴월드 호텔의 55층에 있는 센타라 그랜드 옥상 바(bar) 에요~ 이곳의 가장 특별한 장점은 뷰가 정말 퐌타스틱 하다는 것입니다. 이곳에선 식사를 하시면서 방콕 중심가 전체를 볼 수 있어요~ 세련되게 잘 정비된 인테리어 디자인과 음악도 굿굿(DJ가 있어서 탑챠트 뮤직을 직접 플레이 해줘요). 또한

꼬싸무이 매남 해변에 여정을 풀다

꼬싸무이 매남 해변에 여정을 풀다

여행자의 집 |2012년 9월 9일

카오락에서 하루를 보내고 다음 날 아침 8시 30분 수랏타니로 가는 버스를 타기 위해 길을 나섰다. 수랏타니로 가는 버스는 태국의 정글을 볼 수 있는 카오속(Khao Sok) 국립공원을 지나간다. 일부 여행자는 카오속에서 하차하기도 한다. 수랏타니행 버스에 몸을 실었다. 수랏타니까지는 4시간이 채 걸리지 않는다. 꼬싸무이로 가는 길을 물으니 어느 여행사에 앞에서 하차시켜준다. 여행사에서 꼬싸무이행 페리표를 구입하니 봉고버스로 Seatran Fier까지 데려다준다. 약 1시간 정도 걸린다. 부두에 막 도착하니 오후 2시에 출발하는 페리가 막 출발하려고 하고 있다. 페리의 객실 실내가 답답하면 갑판으로 나와서 바다를 바라보며 가도 된다. 점심을 먹지 않아서 배가고파 딸기맛 환타와 우리나라의 새우깡

아름다웠던 카오락의 노을

아름다웠던 카오락의 노을

여행자의 집 |2012년 9월 2일

시밀란으로 가는 방법을 알아보다가 시간을 너무 허비해버리고 말았다. 곧 어둠이 올것 같아 서둘러 숙소를 구해야 했는데 다행히 해변으로 향하다가 그 길목에 있는 숙소를 잡을 수 있었다. 바닷가까지는 걸어서 10분이 채 안걸리는 곳이다. 해변에는 고급 리조트들이 늘어서 있으나 거긴 너무 비싸고 운좋게도 정원이 있고 레스토랑을 같이 운영하는 숙소를 저렴하게 얻을 수 있었다. 이 레스토랑에서 숙소 체크인을 할 수 있다. 정원도 잘 가꾸어진 모습 600바트이나 400바트로 할인해 주었다. 사실인지는 모르지만... 해안으로 나가는 거리. 해질녘에 바닷가로 향해 보았다. 여의주를 물고 있는 용이 둘러싸고 있는 부처상의 모습이 보인다. 한자가 쓰여져 있는 모습이 이채롭다. 해질녘의 바닷가. 모래사장에 위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