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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호구가 될수밖에 없는 방콕택시. 알고탑시다.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 도착하게 된다면 시내로 이동하기까지 여러수단이 있습니다. 1. 공항철도 2. 버스 3. 택시...가 있습니다만 이번에 시내로 이동할때는 부득이하게 택시를 이용해서 숙소로 이동을 했습니다. 공항에서 시내로 택시를 타고 이동할경우 고속도로 통행료는 승객의 부담이 되므로미리 흥정을 하고 타거나 미터기를 쓰거나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만,흥정을 하면 대체로 시암스퀘어까지 400바트 수준인것 같더군요. 택시는 1층 도착층의 'Pubilc Taxi'코너에서 목적지를 말하고 타도록 합니다. 방콕의 택시는 기본요금 35바트(1,143원)로 시작하는데워낙에 저렴하고 시원하다보니 많은 여행객들이 이용하고 있지요. 특히, 카오산로드에 갈때는 숙소가 카오산이 아닌 이상 되도록 택시를 이용할수밖

노보텔 방콕 플래티넘(Novotel Bangkok Platinum)
지금까지 여섯번 가까이 방콕을 방문했었지만, 그동안은 대학교 졸업여행으로 온 패키지 아님 거의 접근성 겁나 안좋은 저가 호텔 혹은 게스트 하우스가 대부분이었지만,이번 방콕행은 어머니를 모시고 가는 여행이었던 만큼 숙소에 대한 고려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던중, 우연히 호텔스 닷컴 (www.hotels.com)을 통해 발견한 노보텔 방콕 플래티넘 ! 호텔스 닷컴을 통해 2박예약 완료.가격도 생각외로 저렴해서 2박에 200달러가 채 안됐던것 같네요. 객실 내부. 트윈 베드 두개가 놓여진 객실은 생각보다 넓었던.게다가 테레비에선 무려 YTN이 나오는것을 보고 경악ㄷㄷ 각 국가별 콘센트에 대한 대응도 잘 되어있고 (사실 여행용 전압기가 필요없었음)욕실도 상당히 넓은편.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거울이

HAN-BKK (VN615) 탑승기
2015.5.10. 항공사 : VIETNAM AIRLINES (VN/HVN) 구간 : 하노이(HAN)-방콕(BKK) 편명 : VN615 기종 : A321-200 비행시간 : 약 1시간 55분 올해 1월을 기준으로, 하노이 공항 청사가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기존의 청사가 국내선 청사로 변경이 되면서 1터미널이라는 이름으로 변경되었고,국제선 기능은 새롭게 개장한 2터미널로 모두 옮겨갔지요. 사진은 작년 12월에 쿠알라룸푸르를 다녀오면서 중간에 경유했던 하노이 구 국제선 청사 내부입니다. 굉장히 좁고, 탑승구도 자주 바뀌며 편의시설의 부족이 바로 눈에 보였던 곳이었습니다만,새롭게 바뀐 터미널은 굉장히 넓고 탑승구의 여유도 많았던 것 같네요. 현재 이 터미널은 베트남항공의 국내선 터미널로 사용

태국여행기(방콕-꼬따오)
선선했던 2014 11월에 떠난 마지막 20대 여행기. 지금은 너무 추워서 그런지 사진을 봐도 감이 잘 오지 않는다. 이번여행의 목표는 단연 다이빙 이었다. 태국에 다이빙코스가 유명한 곳이 푸켓이랑 몇군데가 있지만 다이빙 사이트와 섬거리가 가깝고 가격도 저렴하며 한인다이버팀이 있는 곳을 찾다보니 꼬따오만한 곳이 없다. 요 꼬따오는 태국 남부의 신혼여행지로 유명한 꼬사무이 인근에 있는 섬중에 하나이다. 섬모양이 거북이를 닮아 거북이섬(꼬따오)으로 불리는 이곳은 다이빙도 유명하고 낭유안의 아름다운 경치로도 유명하다. 보통은 방콕 카오산 로드에서 버스와 롬프라야가 결합된 조인트 상품으로 가곤한다. 가격이 매우 저렴하지만(1000밧정도) 버스로 춤폰까지 6시간, 버스에 내려서도 선착장이 문여는시간까지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