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싸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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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싸무이 매남 해변에 여정을 풀다
카오락에서 하루를 보내고 다음 날 아침 8시 30분 수랏타니로 가는 버스를 타기 위해 길을 나섰다. 수랏타니로 가는 버스는 태국의 정글을 볼 수 있는 카오속(Khao Sok) 국립공원을 지나간다. 일부 여행자는 카오속에서 하차하기도 한다. 수랏타니행 버스에 몸을 실었다. 수랏타니까지는 4시간이 채 걸리지 않는다. 꼬싸무이로 가는 길을 물으니 어느 여행사에 앞에서 하차시켜준다. 여행사에서 꼬싸무이행 페리표를 구입하니 봉고버스로 Seatran Fier까지 데려다준다. 약 1시간 정도 걸린다. 부두에 막 도착하니 오후 2시에 출발하는 페리가 막 출발하려고 하고 있다. 페리의 객실 실내가 답답하면 갑판으로 나와서 바다를 바라보며 가도 된다. 점심을 먹지 않아서 배가고파 딸기맛 환타와 우리나라의 새우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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