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037 posts
해외여행 가능국가 해외휴양지 태국 푸켓 여행
해외여행 가능국가 해외휴양지 태국 푸켓 여행 새해가 시작되면서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올해는 해외여행 가능국가 중 어느 한곳이라도 다녀올 수 있으면 하는 점이에요. 그중에서도 해외 휴양지 하면 빼놓지 않고 등장하는 태국 여행은 젤 먼저 달려가고 싶은 곳이 되었지요. 푸른 바다와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바나나비치가 유독 생각나 오늘 랜선여행지로 정하고 이야기를 꺼내봅니다. 푸켓여행을 하다 보면 스노클링이나 바다에서 할 수 있는 액티비티들을 경험할 수 있는데 그중에서 바나나비치, 코헤는 배를 타고 나가야 하는 곳 중에서 가깝고 아름다운 곳이라 인기가 많더라고요. 저는 팸투어로 태국 푸켓 여행을 다녀온 터라 자세.......
태국 수코타이에서 보낸 2021년 마지막 그리고 2022년 첫날
태국에서의 21년 마지막 연휴를 자동차여행으로 수코타이라는 지역을 방문했습니다. 35,000원짜리 방인데 엄청 넓습니다. 해외에서는 가급적 혼자서 장거리나 낯선 곳을 가지 않으려고 합니다. 먼저 현지인과 여행을 가면 제가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는 부분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특히 언어가 통하지 않는 태국에서는 더 그렇죠. 해외에 살면서 현지인과 여행을 가는 것과 그렇지 않은 차이를 느껴 보신 분들이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저는 반평생 언어를 배우려 노력을 했던 사람으로서 해외에 살 때는 시간이 나면 늘 현지인과 시간을 보내며 대화를 많이 하려고 하던 습관이 몸에 베었습니다. 저는 해외에 거주를 할 때 왠만해서는 한국사람과의 접촉을 최대한 줄이고 현지인들하고만 시간을 보냈습니다. 부족한 시간속에

2021 태국 방콕여행, 호텔 주변 코시국 현지 로컬 분위기
2021 태국 방콕여행, 호텔 주변 코시국 현지 로컬 분위기 현재 와 됨에 따라 술술 이어가려 했던 2021년 12월에 다녀온 태국 방콕 여행스토리에 브레이크가 걸렸어요. 그래서 방콕 여행 엑기스! 팸투어 스토리는 나중에 전해드리고 개인 방콕 자유여행 스토리로 먼저 시작해 볼까 해요. 전할 스토리는 방콕 3일째, 혼자 잠시 호텔 주변 산책하면서 담은 코시국 현지 로컬 모습입니다. * 오늘 여행스토리는 태국 관광청 미디어 팸투어와 별개로 개인 방콕 자유여행입니다. ▲ 맨 상단 사진은 호텔 객실에서 본 일출이다. 책상만 보면 열심히 일한 그대! 멋지.......
태국 수코타이 왓창롬Wat Chang Lom 아침풍경
이번 수코타이 지역 여행이야기는 스토리에 따라 하나하나 소개를 해 드리려고 했는데, 이 글 바로 아래 댓글에 '개성있는 크릴새우' 님께서 추천해주신 왓창롬Wat Chang Lom 부터 먼저 소개를 해 드립니다. 댓글에 소개해 주신 왓창롬은 제가 묵었던 숙소 바로 근처에 있더군요. 이 지역에 이런 류의 절터가 워낙 많아서 2~3일의 여행일정으로 다 가 본다는 건 현실적으로 무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댓글로 소개를 해 주셔서... 또 숙소 바로 옆이라 이른 아침에 가 보았습니다. 해가 떠 오른지 얼마 되지 않은 이른 시각인데 동네 꼬마가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 뒤를 강아지와 동네주민이 따라가고 있습니다. 오전에 기온이 살짝 쌀쌀해서 풀의 표면에 이슬이 많이 맺힌 상태였습니다. 여기 유적지가 수코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