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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여행 치앙마이여행 왓체디루앙 누안카페
태국여행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것은 이국적이면서 화려한 사원을 구경하는 일이죠. 오늘은 치앙마이여행 때 다녀온 왓체디루앙과 그 근처의 누안카페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왓 체디 루앙은 왓 프라싱과 더불어 치앙마이 올드타운 내에서 가장 크고 유명한 사원이에요. < 왓 체디 루앙 > Grand Hall 8:00-17:00 입장료 인당 40바트 입구에서 티켓을 구입하고 입장합니다. 제가 다녀왔을 때에는 어른 기준 인당 40바트였는데, 지금은 조금 더 올랐을지도 모르겠네요. 왓체디루앙에서 가장 큰 볼거리 두 가지는 Grand Hall로 불리는 대웅전, 그리고 멕시코의 유카탄반도나 이집트에서 만날법한 거대한 탑입니다. 먼저 금빛으로 빛나는 그랜.......
22년 첫날... 여행하다가 현지인 시골집에 초대받아 점심 먹었습니다.
어제 태국의 수코타이 지역에 도착을 한 뒤 오늘 호텔에 차를 두고 자전거로 여행을 다녔습니다. 여행을 하다가 논밭이 있는 비포장도로길이 있길래 그 길로 한 번 가 보았습니다. 사람들이 없어서 한 번 가 보고 싶었습니다. 논밭만 있고, 새들만 많은 이 길을 따라 가다보니 첫번째 사진처럼 얼굴부위는 없는 불상이 하나 있더라구요. 수풀속에 외롭게 좌불상 하나가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찾는 관광지는 아닌듯 하고 그냥 숲속에 이 불상 하나가 있었습니다. 참고로 수코타이는 약800여년전 태국의 수도였던지라 도시전체에 이런 유물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한국의 경주같은 느낌입니다. 사람도 없는 숲속에서 불상을 보고 있는데, 픽업차량이 한 대 오더군요. 그런데 거기에 너무나도 귀여운 강아지 두 녀석이 짐칸에 타고 있
오토바이로 소들을 몰고 있는 풍경
태국 야외 근교를 드라이브하다보면 초원이나 논 밭에서 풀을 뜯고 있는 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저도 어린시절 소하고 지낸 시간도 많고 인상이 있어서인지 소를 보면 친근합니다. 저를 빤히 쳐다보고 있는 검은 소가 있어서 한 컷 찍어 보았습니다. 넓은 들판에 소들이 무리지어 풀을 뜯는 모습을 보면 뭔가 기분이 좋아집니다. 저 멀리 소들이 이동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여기는 3모작을 한다더군요. 태국도 지역에 따라 2모작만 가능한 곳이 있고 3모작도 가능한 곳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전 학창시절 말로만 듣던 3모작이 가능한 지역을 직접 이렇게 바라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논이나 밭은 흙에 어느 정도 양분이 있어줘야 벼들이 자라는데, 여기는 3모작을 해도 되는 정도로 흙들이 기름진가 봅니다.

태국 방콕 여행, New 핫플레이스 다녀왔어요! 옹앙 운하 Ong Ang Canal 워킹스트리트 Walking Street
태국 방콕 여행 핫플레이스 가볼만한곳! 옹앙 운하 Ong Ang Canal & 옹앙 워킹 스트리트 Walking Street 열흘 전, 방콕행 타이항공 후기를 전한 후에 여러 일들이 있었죠. 국내는 모든 해외 입국자 자가격리 연장, 태국은 타이패스 발급 중단 등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랬던 태국 여행스토리를 전하는데 있어서 고민이 좀 됐어요. 그래서, 서두를 필요 없이 찬찬히 2021년 12월에 다녀온 태국 관광청 미디어 팸투어 취재 후기와 함께 개인 방콕 자유여행스토리를 번갈아 전하겠습니다. 차곡차곡 쌓이면 언젠가 도움이 될 테고, 또 태국을 그리워했던 분들에게는 따끈한 최신 소식이 되리라고 봅니다. * 오늘 여행스토리는 태국 관광청 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