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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7 posts운치있는 태국 수코타이역사공원 야경
낮시간대에 수코타이역사공원을 둘러 볼 때 유독 이런 등들이 많이 있더군요. 그래서 야간에 한번 더 와보았습니다. 예상했던대로 야경은 낮시간대의 풍경과 또 다른 느낌을 주더군요. 물론 저 날이 1월 1일 이라 새해라고 저렇게 특별히 등을 켜 둔 것인지, 새해라고 특별히 등을 더 켜 둔 것인지는 알지 못 합니다. 딱 적당한 사람들이 호수가를 주변으로 모여서 음악도 듣고, 음식도 먹으면서 분위기를 즐기고 있습니다. 호수주변으로 음식들이나 물건을 파는 가판대가 있습니다. 해질무렵의 하늘빛과 어우러져 더 분위기가 좋습니다. 어떤 밴드가 라이브로 연주를 하며 노래를 부르고 있으며, 그 주변으로 사람들이 모여서 음식을 즐기고 있습니다. 1월 1일이 춥지 않다는 것도 이런 면에서는 좋네요. 대만에 있을때도 12월
태국 국도변 식사하러 차세웠다가 우연히 들린 태국군인의 개인집. 소장품
태국 길거리를 다디다보면 자욱한 연기를 내 뿜으며 이렇게 고기를 직접 구워서 밥과 함께 파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어느날 여행을 하려고 드라이브를 하다가 살짝 허기가 져서 국도변의 아무 식당에서 식사를 하려고 차를 세웠습니다. 식당들이 몇몇 보여서 저속으로 주행을 하다가 동행한 태국지인이 세우라고 했는데, 따라오는 뒤차 때문에 세우는 타이밍을 놓치고는 위에 보이는 식당에 차를 세우고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함께한 지인이 지나친 식당이 더 좋아 보인다고 하였으나 가볍게 무시하고... 제가 차를 세우기 편한 이 곳에 차를 세우고 고기를 주문했습니다. 주문을 하면서 옆쪽을 보니 나무 문안으로 뭔가 심상치 않은 물건들이 전시가 되어 있더군요. 제가 또 호기심이나 모험심이 좀 있는 편이라 문 앞으로 가서 내

2021 태국방콕자유여행, 믿기지 않는 코로나로 달라진 카오산로드 feat.현재영상
2021 태국방콕자유여행, 믿기지 않는 코로나로 달라진 카오산로드 feat.현재영상 12월 중순 태국 방문 당시만 해도 그나마 잠잠했던 오미크론 바이러스가 올 초 태국에서도 확산됨에 따라 코로나 확진자 수가 많이 늘어난 상황이다. 이미 태국에 계신 분,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은 어느 때보다 조심하시기 바래요. 태국 방콕 출장에서 주어진 개인 자유여행 time은 친구와 함께 카오산로드와 주변 일대를 둘러보며 코로나 이전과 확연히 달라진 현재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한편으로는 안타깝고, 또 한편으로는 불안했다. * 오늘 여행스토리는 태국 관광청 미디어 팸투어와 별개로 개인 방콕 자유여행입니다. 앞서 여행스토리에서 전한 <로컬.......
태국문자를 만든 국왕과 수코타이역사공원 바깥풍경
수코타이역사공원 내부에 있는 람캄행 국왕입니다. 수코타이 3대국왕인 람캄행 국왕은 지금 사용하는 태국의 문자를 창제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세종대왕님 같은 업적을 세운 분이시네요.문자가 빼곡히 적힌 비석이 그 앞에 있는데요.이전부터 내려온 진짜 비석인지 후대에 만든 비석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렇게 보니 뭔가 영화 인디아나존스, 툼레이더 같은 곳에서 나올 듯한 모습입니다. 아름다운 수코타이역사공원 내부를 뒤로 하고 역사공원 바깥으로 자전거를 타고 나가 보았습니다. 경주처럼 수코타이는 도시전체에 문화재가 곳곳에 산재되어 있어서 자전거로 돌아다니면서 구경하기에 좋더군요. 날씨만 안 덥다면요.그늘에 강아지 한 마리가 한가롭게 누워 있다가 저를 쳐다봅니다. 저는 수코타이에 대한 사전지식이 없이 왔는데요. 와서 돌아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