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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 던 part2 - 시리즈가 끝났다. 끝나서 기쁘다

브레이킹 던 part2 - 시리즈가 끝났다. 끝나서 기쁘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19일

또 새로운 주간입니다. 이번주부터 다음주 까지는 아직까지는 전부 한주에 2편 정도 입니다. 다행인건, 그나마 영화 배치가 쉬워졌다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보고싶은 영화들이 줄줄이 낀 한 해여서 올해 마무리가 어떻게 될 까 싶었는데, 대략 분위기를 식혀주는 영화들이 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물론 남영동1985 같은 영화가 끼어서 간간히 불을 지피기는 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지금 이 오프닝을 쓰고 있는 현재 이번주의 나머지 한 편의 표를 못 구하고 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안 하고 갈 때가 있습니다. 영화 이름만 들어보고, 배우에 관해서만 기대를 하는 경우가 가장 중요한 경우이죠. 보통은 그 배우의 매력과 배우가 가지고 있던 기존의 이미지 덕

최근 본 영화 및 드라마

빵꼰토마테|2012년 11월 18일

그냥 멍때리며 보기 타이페이 까페스토리 | 대만 | 샤오 야 췐 자매가 까페를 오픈하고 개업 축하선물로 받은 처치곤란 물건들을 물물교환하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소소한 이야기 말할수 없는 비밀 여주인공 계륜미가 언니로 나온다. 잔잔하고 아기자기한 영화를 원한다면. 마더워터 | 일본 | 마츠모토 카나 카모메식당, 안경 등에 나온 배우들이 다시 뭉쳤다. 교토의 조용한 동네에 자리잡은 사람들의 소소한 이야기. 두부가게, 커피숍, 위스키바, 목욕탕 등이 배경. 일본인들은 위스키에 물을 타서 마시는걸 좋아하는 듯(미즈와리). 그거 알고 있숴여? 전세계 고급 위스키 소비량 1위가 한국이란걸. (일본은 5위) 일반적으로 고급위스키란 17년산 이상 수퍼 프리미엄급 위스키. 그것도 11년 연속으로. 그것도 인구 대비

살인 소설 - 공포를 불러일으킨다는 것

살인 소설 - 공포를 불러일으킨다는 것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18일

이 영화는 볼 맘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살인 이야기가 나오는데다가 스릴러의 특성을 가지고 있고, 또한 이 영화의 특성상 추리물의 특성 역시 가질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게다가 평가 역시 의외로 상당히 좋게 나오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결국 이 영화를 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이런 일이 흔한건 아니지만, 갑자기 등장 해서 보게 되는 영화중에도 성공적인게 꽤 있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스릴러 영화에 관한 제 애정과 그에 따른 만만치 않은 실망감에 관한 이야기는 굳이 제가 더 이야기를 할 필요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 블로그에 자주 들어오신 분들이라면, 제가 대략 어떤 문제를 달고 가는지 아실 거라는 생각도 들 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하지만, 제가 걱정

<리뷰> 블레이드 앤 소울

<리뷰> 블레이드 앤 소울

기억저장고|2012년 11월 18일

블소 계정 넣은것도 거의 끝나가고 (다시 계정을 넣을 생각은 없다) 국내 최고 수준의 그래픽을 자랑하는 블소에 대해 왜이렇게 실망했느냐.. 를 생각하면서 글을 써야겠다. 1.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두말할것 없는 커스터마이징 류 甲 사실상 23000원짜리 인형 옷 갈아입히기 놀이 (ㅡㅡ) 라는 말을 듣고 있는 게임인 만큼 유료 게임이지만 15렙까지는 무료다. 즉 커마는 얼마든지 마음껏 할 수 있다는 것. 커마하다가 한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 2. 그래픽 블소는 현존하는 MMORPG게임중에서는 최고의 그래픽을 자랑한다. 어지간한 p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