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789 posts
애니 블루레이 감상 - 취성의 가르간티아 스페셜 퍼스트 BD
이번에 소개해드리고픈 타이틀은 프로덕션I.G가 제작하여 2013년 4월부터 일본내 방영중(우리나라에선 애니플러스 채널을 통해 동시방영중)인 TV애니메이션 '취성의 가르간티아' 스페셜 퍼스트 블루레이(이하 BD)입니다. 국내에도 [인랑] 등을 통해 그 이름을 널리 알렸지만 얼마간 부진에 빠졌다가 최근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PSYSCHO-PASS] 등으로 다시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프로덕션I.G와 [강철의 연금술사 극장판: 밀로스의 성스러운 별]의 감독을 맡은 바 있는 무라타 카즈야 감독이 지휘하고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를 통해 그 유명세를 한껏 높인 우로부치 켄 씨가 각본을 쓴 것으로 인해 발매전부터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었던 작품입니다만, 그래도 오리지널 TVA라는 점과 최근

산딸기 - 잉마르 베리만, 죽음을 이야기하다
결국 이번주는 다시 세 편이 되었습니다. 상당히 독특한 일인데, 기본적으로 이런 경우는 시사 아니면 이렇게 리뷰가 갑자기 늘어나는 경우는 없기 때문입니다.다만 이번 경우에는 시사회가 아닌 다른 방식으로 영화가 추가 되었죠. 그러고 보니 잉마르 베리만 영화는 어찌어찌 기회가 잘 닿는지 영화가 극장에 걸리게 되면 바로 가서 보게 되는 상황이 계속해서 나오게 되는군요. 저야 좋은 일이라고 말 할 수 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잉마르 베리만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제가 이 사람에 관해서 평가를 하기에는 아직까지는 내공이 무척 많이 딸린다는 사실입니다. 게다가 흑백이나, 기술적으로 아직까지 뭔가 많이 개발이 되지 않은 시대에 만들어진 영화가 대단히 매력적으로 나오는

위대한 개츠비 - 시각의 강렬함이 영화를 몽땅 삼키다
드디어 이 영화도 보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의 선택 사유는 간단한데, 영화가 엄청나게 화려하다는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유 외에도 고전에 관해서 3D로 나오는 묘한 영화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를 보는 사유야 이 외에도 수십가지 이다 보니 적다 보면 한도 끝도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주는 두편인데다 영화가 전부 제각각이다 보니 상당히 즐거워지고 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개츠비같은 해묵은 테마를 가지고 영화가 다시 나올 만큼 헐리우드 영화판의 아이디어가 바닥을 긴다고도 말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원작이 있는 영화, 그리고 그 것이 시각적으로 어떤 매력을 가질 만 하다고 싶은 소설의 경우에는 정말 열심히 영화화가 되곤 합니
![[만화 게임리뷰] Sang-Froid- Tales of Werewolves](https://img.zoomtrend.com/2013/05/16/f0078018_519496eda6565.jpg)
[만화 게임리뷰] Sang-Froid- Tales of Werewolves
제목: Sang-Froid- Tales of Werewolves 장르: 액션, 전략, 롤 플레잉, 인디, 디펜스 개발사: Artifice Studio 출시 날짜: 2013년 4월 6일 -------------------------------------------------------------------------------------------------------------------- ※ 이 리뷰는 완벽하게 멋진 스팀 대리 구매 사이트 (뻥), 제리얼넷의 지원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배너를 누르시면 제리얼넷 상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