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포스트: 3789|아이템:리뷰 논문(0)
Tags

Posts

3789 posts

스타 트렉 다크니스 감상

Chaotic Blue Hole [별관]|2013년 6월 13일

원래는 지난 주말에 아이맥스에서 보려고 했습니다만... 갑자기 사정이 생기는 바람에... 그리고 이번주에는 맨 오브 스틸에게 전부 밀려나는 바람에... 결국 주중에 동네에 있는 조그만 CGV에서 보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제 행동 특성상 일부러 영화관 가서 보지 않으면 거의 안 보니까(...) 존 해리슨의 정체에 대해서는 대강 알고 갔기 때문에 중반에 자기 동료들 이야기하면서 눈물 흘리던 모습이 약간은 의외였습니다. 초반부에 자기 감정 표현 제대로 못하는 스팍과 그것 때문에 답답해하는 커크도 보기 좋았어요. 둘 다 귀엽더라구요.(?) 중간에 올드 스팍과 뉴 스팍이 다시 대면하는 게 또 좋았습니다. 올드 스팍이 '큰 희생을 치뤘지'라고 할 때 올드 스팍의 기분이 어땠을지 참 --;; 그러고

[만화 게임리뷰] Anomaly 2

[만화 게임리뷰] Anomaly 2

제목: Anomaly 2 장르: 액션, 어드벤처, 전략, 인디 개발사: 11bit Studios 출시 날짜: 2013년 5월 16일 ----------------------------------------------------------------------------------------------------------------------------- ※ 이 리뷰는 스팀 대리 구매 사이트 (뻥), 제리얼넷의 지원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 관련 리뷰 : [간단 게임리뷰] Anomaly: Warzone Earth 배너를 누르시면 제리얼넷 상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마블 히어로즈 온라인 리뷰 - 2

마블 히어로즈 온라인 리뷰 - 2

非狼군의 혼잣말|2013년 6월 10일

언젠간 써야지 하고 정신을 차려보니 벌써 그 다음 주 일요일이 되어있는 이 신기한 타임 리프 현상 (...) 어느덧 정식 런칭하고도 4일 조금 (천조국 현지시간으로) 이 지나서 그런지, 필드에서는 초기 무료 캐릭터 - 씽, 스톰, 호크아이, 스칼렛 위치, 데어데블 - 들이 바글바글 거리는군요 (...) 그 사이에 끼여서 오늘도 잡다한 캐릭터들 레벨링이나 가볍게 즐기고 있는 중입니다... 뭔가 스토리 본편 끝내면 진행할 수 있는 데일리 미션은 딱히 정이 가는 것도 아니고, 토 나올 듯이 데일리 미션 달려서 주캐인 토르를 레벨 30 (궁극기 사용 가능한 시점) 까지 올렸더니 그만 좀 질리는 감도 있고 해서... 각설하고, 플레이의 완급도 조절할 겸, 오늘은 지난 번 리뷰 (여기 참조) 의 뒤를 이어 캐릭터

백악관 최후의 날 - 미국의 불안을 해결하는 다이하드의 영혼

백악관 최후의 날 - 미국의 불안을 해결하는 다이하드의 영혼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7일

이번주는 절대로 매력이 있다고 말 하기 어려운 주간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 외에 다른 한 영화는 아이언맨에 밀려 개봉날짜를 이번으로 잡은 영화인데, 역시나 다른 영화 등살에 밀리는 영화라고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결국에는 그 영화는 극장가에서 어디에 개봉을 하는지 일일이 뒤져야 하는 영화가 되고 말았습니다. 게다가 이 영화의 경우는 올해 똑같은 시작점을 가진 영화가 또 하나 있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가장 간단한 것부터 시작하겠습니다. 항상 그렇듯, 여기서는 영화 외적인 부분부터 빠르게 짚고 넘어가는 겁니다. 이 이야기는 중요한 이야기가 전혀 아니기 때문이죠. 그 이야기는, 과연 북한을 겁나 나쁘게 그리는가 하는 점입니다. 전 이렇게 대답해야 할 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