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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 링 - 시각적이고 감각적인 지루함
솔직히 하마터면 이 영화를 빼버리는 우를 범할 뻔 했습니다. 이런 경우가 상당수 있죠. 솔직히 땡기기는 하지만, 웬지 불편해 보이는 영화들도 간간히 있고 말입니다. 이런 경우로 인해서 괜찮아 보이는 영화 역시 빼 버리는 사태가 간간히 있어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그럴까봐 넣었는데.......리뷰를 읽어보시면 대략 왜 이런 소리를 하는지 감이 잡히실 겁니다. 모든 리뷰를 떠나서 이 영화의 선택 이유는 엠마 왓슨과 소피아 코폴라 때문이라는 이야기는 먼저 해야겠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간단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의 감독이 소피아 코폴라 라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 영화에 엠마 왓슨이 나온다는 것 역시 하나의 이유가 될 수 있었

킬링시즌 - 전쟁이 버려놓은 두 사람의 목숨을 건 지루함
이 영화 역시 어느 순간에 갑자기 나타난 영화입니다. 온갖 홍보문구를 휘감고 등장을 한 영화인데, 솔직히 상당히 불안한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어쨌거나, 덕분에 영화 예매가 한층 복잡하게 만들어 놓은 영화라고 할 수도 있죠. 솔직히 이런 영화의 경우는 개봉관도 개봉관이고, 상영 회차 맞추기도 정말 애매한 경우가 상당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를 그다지 달갑지 않게 받아들이는 면도 있고 하지만, 결국 보기로 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 이런 영화를 선택하게 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두 배우 때문에 선택을 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한쪽은 원로 배우로서 유명한 사람인데다, 아직까지 간간히 괜찮은 작품이 있는 상황이고, 다른 한 사람의 경우에는 적어도 대부분이 평균 이상이라고 말 할 수

컨저링 - 관객에게 공포를 일으키는 제대로 된 방법
새로운 주간이기는 합니다만, 지난주 영화와 지금 마구 뒤섞여 가는 관계로 솔직히 새로운 주간이라는 느낌이 거의 없습니다. 다른것보다도, 솔직히 추석이 낀 주간이라 전부 정리를 다시 하는 방식으로 영화 배치를 했거든요. 아무래도 그래서 몰아보기가 너무 심하지 않게 설정을 해놓기도 했고 말입니다. 덕분에 영화를 보는 데에 있어서 어느 정도 완충이 된다고나 할까요. 게다가 추석도 즐겁게 보내고 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제는 공포 영화를 피하는 사람이라는 말은 더 이상 못 할 듯 합니다. 아무래도 그동안 블로그를 굴리면서 이런저런 마음에 없는(?) 영화들을 간간히 봐 왔고, 파라노말 액티비티로 시작해서 나름대로 최소 1년에 3편 정도는 보게 되는 상황이 된 것 같습니다. 보통 그
![[간단 게임리뷰] Party of Sin](https://img.zoomtrend.com/2013/09/03/f0078018_522557fecd803.jpg)
[간단 게임리뷰] Party of Sin
제목: Party of Sin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플랫포머 개발사: Crankshaft Games 출시 날짜: 2012년 12월 14일(스팀 기준) 플레이 시간 : 약 1.3 시간 ------------------------------------------------------------------------------------------------------------------------------------------------------------------------------------------ . 각자 특성을 가진 캐릭터를 상황에 맞게 교체해가며 진행하는 . 액션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 비슷한 게임으로는 Trine 시리즈 가 있겠네요. . Party of Sin 이



![[Spoiler] 점프 신작 모터레이스물 'HAL FORMULA’. '베르세르크' 연재 재개](https://img.zoomtrend.com/2026/06/14/1781495692-EBA38CECBD9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