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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저링(The Conjuring)
스포일러주의 컨저링[ The Conjuring, 2013 ]제임스 완 감독 먼저 한마디 하고 들어가야겠다.한국판 포스터 만든 사람은 좀 맞아야 합니다.무서운 장면 없이 무서운 영화라면서.처음부터 끝까지 안 무서운 장면이 없었어요 조금 많이 과장해서 딱 보면 제임스 완 감독 영화라고 느껴지는 요소들이 전부이고어차피 다 비스무리한 내용인대 이렇게 컨저링이 높게 평가받는 이유는그 비스무리한 소재들을 너무 잘 표현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로모영상만봐도 무서움이 느껴지는데그 무서움과 긴장감을 2시간 동안 끌고 가는 제임스완의 스킬이 레벨업 했다고 할 수밖에 없다고 만들어버리는!... 또한, 대중들에게 더 무서움을 사는 이유는 '실화'라는 사실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네이버에 워렌부부만검색해도

적인걸2 : 신도해왕의 비밀 - 즐거움을 깨는 충격과 공포의 CG
솔직히 이 작품을 보게 될 거라고는 생각을 거의 안 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작품 역시 패우들이 줄줄이 바뀌었다는 저미 약간 애매하기는 해서 말입니다. 어찌 보면 프리퀄이라고 마 할 수 있는 부분들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이 이야기들이 진짜 매력이 있을 것인지는.......전작이 그렇게 확실하게 재미있었다고 하기에는 약간 미묘해서 말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제 취향이 아니라는 느낌도 있었기 때문에 보는게 약간 미묘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 영화의 사전 정보가 없을 때는 배우가 바뀌었다는 사실에 관해서 아무래도 좋게 받아들일 수 없는 상황이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에서 메인으로 나오는 배우가 변경되었다는 이야기는 결국 영화의 규모가 작아졌다는 이야기인
![[간단 게임리뷰] Aarklash: Legacy](https://img.zoomtrend.com/2013/09/30/f0078018_5248f8b82a57b.jpg)
[간단 게임리뷰] Aarklash: Legacy
제목: Aarklash: Legacy 장르: 어드벤처, 전략 개발사: Cyanide Studio 출시 날짜: 2013년 9월 13일(스팀 기준) 플레이 시간 : 약 19.4 시간 ----------------------------------------------------------------------------------------------------------------------------- . RTS의 조작법로 RPG를 즐긴다! . ...라는 다소 희귀한 콘셉트의 게임으로 . 작년에 포스팅 했던 Krater 와 Confrontation 과 비슷한 형태의 게임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사실 Confrontation 과는 제작사가 같은데 . 그런만큼 Confrontation 를 하면서 뭔가

블루 재스민 - 케이트 블란쳇이 보여주는 신들린 찌질함
드디어 한국에서도 우디 앨런이 다시 이름이 올라오고 있는 듯 합니다. 과거 작품들보다 훨씬 더 개봉 텀이 좁아진 상황이 되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 점 덕분에 약간 미묘한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상하게 우디 앨런 작품은 제게 정말 완소 작품이 된 작품이 있는가 하면 정작 중간에 나오고 싶을 정도로 안 맞는 작품도 있었으니 말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약간 제게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다고나 할까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제가 영화 이야기를 하고, 영화를 보고 있으면서도 특정 감독의 경우는 정말 참아주기 힘들다는 생각을 가끔 할 때가 있습니다. 아무리 영화를 잘 만든다고 하더라도, 제 취향상 견디기 힘든 영화가 있달까요. 저도 의외로 그런 쪽으로 극명하게 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