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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에이스로열 - 게임도 되는 기념카드

페이트 에이스로열 - 게임도 되는 기념카드

규칙 페이트 에이스로열은 타입문 에이스 9호의 부록으로 제공된 카드 게임으로, 게임과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유명한 페이트 시리즈의 1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일본의 작가이자 TRPG 디자이너 코다치 우쿄, 미와 키요무네가 팀으로 디자인했으며, 원작의 설정을 충실히 따라 마스터들과 영령들이 벌이는 성배전쟁을 다루고 있습니다. 각 플레이어는 마스터 카드 한 장, 서번트 카드 한 장, 마력 5개, 령주 3개를 가지고 게임을 시작하는데, 자신의 턴에 진행하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라이즈 스텝: 카드의 상태에는 라이즈, 다운, 데인저, 리버스가 있는데, 이 중 매직 더 개더링의 탭과 비슷한 ‘다운’상태의 카드를 원상태로 되돌립니다. 2. 드로우 스탭: 덱에서 카드 1장을 뽑습니다. 3.

헤라클레스 : 레전드 비긴즈 - 한심한 아류작

헤라클레스 : 레전드 비긴즈 - 한심한 아류작

오늘 난 뭐했나......|2014년 4월 11일

새로운 주간입니다. 전주의 압박이 워낙에 심했던 가운데 솔직히 이번주를 어떻게 넘어가야 하는가에 관해서 고민이 꽤 많았습니다. 영화가 워낙에 많은 주간을 한번에 통과한 경력이 있는데다가, 제가 이래저래 일이 꼬여 있는 상황도 굉장히 많아서 말입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개인의 먹고사는 문제인지라 여기서 밝히지는 않겠습니다. 이런 때일 수록 전 더 영화가 땡겨서 말이죠. 사실 그렇게 따지자면 이번주는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사실 굉장히 기묘한 데에 있습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레니 할린이라는 것 때문에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된 것이죠. 솔직히 레니 할린이 그렇게 유명한 감독이 아닐 거라는 생각도 해보기는 했습니다만, 제가 좋아하거나 좋아했었던

한공주 - 인간의 잔혹함을 평범함 속에 담다

한공주 - 인간의 잔혹함을 평범함 속에 담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4월 9일

새로운 주간이기는 한데, 이번주는 영화가 별로 없는 편입니다. 더 중요한건 이번주에는 원래 개봉하는 영화는 하나밖에 선택한게 없다는 사실이죠. 이 작품이 갑자기 명단에 올라온 상황만 빼면 말 그대로 편하기 이를데 없는 상황입니다. 덕분에 한 주 제대로 쉬어가고 있기는 한데, 정작 문제는 그 다음주가 되어버렸습니다. 정말 한계에 부딛힐만한 분량을 가진 주간이 되어버려서 말이죠. 오랜만에 영화제 기간 말고도 다섯편이 있는 주간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사전 정보가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제가 들은 이야기만 적자면 해외에서 정말 좋은 평을 받았고, 꽤 많은 주목을 받은 영화라는 사실 정도죠. 물론 이 영화에 출연하는 배우들의 명단 역시 잘 아는 편이 아닙니다. 그

쓰리데이즈 투 킬 - 액션보다 코믹이 더 강한 영화

쓰리데이즈 투 킬 - 액션보다 코믹이 더 강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4월 8일

제 인생에서 캐빈 코스트너가 직접적으로 주연을 하는 영화를 다시 고르게 될 거라는 생각은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솔직히 워터월드 이후에 거의 모든 영화들이 별로였던 기억이 있어서 말이죠. 심지어는 가장 최근작인 잭 라이언 시리즈에서 조연으로 나왔는데, 이 영화 마져도 재미가 없는 상황이 되어서 말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쉽게 말 해서 감독 보고 결정한 상황입니다. 맥지는 영화가 깊이는 없을 지언정 재미는 있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사실 배우보다는 감독 때문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바로 맥지인데, 나쁜 감독은 절대 나입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아무래도 스타일이 확실하고, 한계 역시 확실한 감독이기는 하죠. 아무래도 그 문제로 인해서 이 영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