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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니 할린 Renny Harlin (1959.03.15) 감독 프로필 필모그래피
레니 할린 Renny Harlin (1959.03.15) 1959년 Riihimäki, Finland 태생, 어머니는 간호사, 아버지는 Riihimäki Hospital 의사로 활동, ‘레니’에겐 이복형제있으며, University of Art and Design Helsinki 다니게 되었고, 광고연출을 시작으로, ‘Huostaanotto (1980)’ 작품으로 단편연출/각본데뷔, ‘Born American (1986)’ 작품을 통해 장편연출/각본데뷔하게 되었다. 1993-98년 배우 Geena Davis 결혼생활 당시 아내의 개인비서와 외도로 자녀1명(이로 인해 이혼), 2021년 운동선수/교사 Johanna Harlin 결혼해 자녀2명 두고 있다. Last Up 24.10.18 이름이 알려지게 된 작품은 Driven (2001) The Dyatlov Pass Incident (2013) Cliffhang.......

실화 공포영화 스트레인저스:챕터 1 정보 노크 낯선 자들의 방문 리메이크 평점 최악 결말까지 원작과 같을까?
스트레인저스: 챕터 1(The Strangers: Chapter 1, 2024) 감독-레니 할린(나이트메어 4, 다이하드 2, 클리프 행어, 딥 블루 씨, 마인드 헌터, 엑소시스트 더 비기닝, 디아틀로프, 스트레인저스 챕터 1) 출연진-마들레인 펫쉬, 프로이 구티에레즈 영화 스트레인저스 챕터 1 개봉일-8월 28일 실화 영화 시리즈의 리메이크(리부트) 영화 8090년대에 액션 영화 전문 감독으로서 한때 잘나가던 추억의 감독이 되어가는 '레니 할린' 감독의 신작 공포 영화 은 2008년 과 2018년 에 이은 원제 스트레인저스의 3번째 작품이자 리메이크(혹.......

스트레인저스:챕터1-"똑똑똑"보다 똑똑하지 않은데 노크는 더 많이 한다
얼마 전 거론했던 같은 작품을 보면 레니 할린 감독의 호러에 대한 역량이 없지는 않은 것 같은데 으로 본격 3부작을 예고하면서 돌아왔습니다. 뭐 역전의 용사가 되지는 않았지만 희미해졌던 존재감이 일부 살아나는 것인가 싶은데 영화를 보고 나니 알쏭달쏭하네요. 영화는 여행 중 낯선 마을에 들어선 커플의 이야기로 초반은 마치 같은 분위기로 알 수 없는 표정과 반응으로 커플을 맞이하는 마을 사람들의 묘한 분위기를 그립니다. 호의적이지 않은 사람들은 커플을 낯선 사람 취급하고 마을은 커플에겐 낯선 장소입니다. 숙소에 들어서 계속 노크 소리는 이어지고 불청객.......
다이 하드 2, 1990
이번엔 공항이다. 근데 아무래도 빌딩 한채 보다는 공항이 훨씬 더 크잖아? 속편은 이 난관을 어떻게 타개할 것인가. 결국 1편 최고의 유산은 상황보다 캐릭터였다는 것이 증명된다. 1편의 나카토미 빌딩이 재미있긴 했지만, 2편에서도 그걸 또 그냥 리바이벌 하기엔 아무래도 쪽팔리지 않나. 그래서 무대를 더 넓은 공항으로 옮겼는데, 오히려 바로 그 때문에 '존 맥클레인'이라는 캐릭터의 가치가 더 빛난다. 높고 좁은 공간에 인물들을 싹 몰아넣기만 했다고해서 1편이 성공한 건 아니었단 말이 되는 거지. 더 넓은 공항에서 전개되는데도 맥클레인이 등장하면 그냥 다 재밌어지니까. '한스 그루버'가 쫙 빼입은 양복으로 상징되는 신사도의 악당이었다면, 2편의 악당인 '스튜어트' 대령은 그야말로 참 군인의 면모.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