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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이 뭐가 나빠 - 미쳐 돌아가는 영화
역시나 3주 전에 영화 명단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좀 미묘하다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는게, 아무래도 인터스텔라의 영향같은데 아무리 봐도 눈에 띄는 영화가 그다지 없다는 겁니다. 물론 몇가지 상당히 궁금하게 나가오는 카트 같은 영화도 있지만, 일단 본 상태에서 이 영화를 리뷰를 쓰는 것 보다는 그냥 한 번 보시는 것이 더 낫다고 말 할 수 있는 영화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사회적인 면이 정말 강렬한 작품이거든요.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영화 이야기를 하려면 감독인 소노 시온을 소개 해야 할 터인데, 솔직히 소노 시온의 영화를 제대로 본 적이 한번도 없는 상황입니다. 지금 이야기 하려는 영화 역시 아무래도 작년에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했음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네코모노가타리 黑 리뷰
[파나이노!] 1화에서 츠키히와의 만담에서 팬티 이야기가 빠져서 상당히 아쉬웠다...그래서 하네카와 속옷 이야기도 빠졌고 ㅠㅠ 4화밖에 안되는 내용이라 되게 쓸게 없다.스토리 위주로 전개되는 바람에 만담도 없고... 그래도 느낀점은 적어야겠지.오프닝/엔딩 되게 잔잔해서 좋았음. 상당히 어둡고 우울한 스토리에 잘 어울리는 노래였음. 그리고 카이키 데이슈 식으로 말하자면,「오늘 내가 얻을 수 있는 교훈이라면 사람은 동전처럼 선이 있으면 악이 있고, 악이 있으면 선이 있는 법이라는 것이다.」 블랙하네카와는 사이코다!!! 진리의 네코미미! 궁금점 1. 오프닝에서 하네카와가 기타를 들고 있는데, 의미가 있는건가?궁금점 2. 하네카와가 사와리네코에게 홀린게 아니라 자신이 사와리네코, 그

박스트롤 - 어른을 위한 요소가 가득한 아이들을 위한 작품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정말 좋은 주간이기도 합니다. 다른것보다도 이번주에 드디어 개봉하는 두 영화가 정말 괜찮을 것이 확실한 가운데 두 영화가 정말 다른 영화가 될 것이기 때문이죠. (물론 그리 다르지 않을 수도 있지만, 애니메이션으로서 이야기 할 수 있는것과 실사 이야기에서 나오는 이야기가 다를 수 있게 하는 것도 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드디어 이 작품도 개봉을 합니다. 솔직히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고민이 많았던 작품이긴 합니다만 결국 보게 되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기대한 이유는 약간 미묘한 감정에서 시작되기는 했습니다. 영화 정보들에 관해서 가장 먼저 들은 경로는 아무래도 부천 국제 학생 애니메이션 패스티벌이었습니다. 하지

141107_치하야후루 보고
0. 2011년 4분기 2012년 1분기(2쿨 1기) 방영, 제작은 매드하우스, 감독은 아사카 모리오(카드캡터 체리, 나나) 원작은고단샤의 격주간 만화잡지 BE LOVE에서 연재중인 소녀만화. 작가는 스에츠구 유키. 평가와 판매량에서 모두 큰 성공을 거두고 있는 작품으로「만화대상 2009」에서 대상을 차지하고 '이 만화가 굉장해!'에서는 2009년 소녀만화 3위, 2010년 1위를 달성했다. 그리고 전국 3천여 점 이상의 서점원들이 투표한 남성이 좋아하는 소녀만화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또한 2013년 8월 1000만 부를 돌파했다. 1. 최고다 애니메이션 연출감독이 정말 최고다 물론 원작에 있는 좋은 부분을 잘 살려낸 부분이 있다는 점에서는 원작자에게도 공을 나누어 줄 수 있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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