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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잠들기 전에 - 평범함 속에 숨겨진 매우 강렬한 감정
요즘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방식의 개봉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정식으로 개봉해서 쉬는 날에 두 편을 몰아 보는 것 말이죠. 덕분에 손이 상당히 바쁘게 지내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건 그때 뿐이니까요. 다만 이번 주간은 좀 묘한 주간입니다. 제가 지금 확인한 영화는 단 한 편 입니다. 솔직히 상당히 괜찮은 영화들이 몰린 주간이기는 합니다만, 이번달은 그냥 제 입맛에 맞는 영화만 보려고 하거든요. 그 와중에 걸리는 영화가 이 한 편 뿐이네요. 물론 이 오프닝은 3주 전에 쓰여지는 것이기 때문에 이후에 달라질 수도 있기는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기본적으로 특정 영화에 관해 이야기 할 때 결국에 거론하게 되는 부분이 하나 있는데, 바로 원작 소설의 이야기 입니다. 그 원작

수업료 - 편안하게 즐길만한 작품, 하지만.......
오늘은 굉장히 특별한 영화 한 편을 리뷰하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이미 잘 알려져 있는 정보들중 일부만 이야기 하면, 일단 한반도 내 최초의 영화라고 알려져 있는 작품입니다. 기본적으로 일제시대에 만든 영화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주변의 몇몇 분들의 도움으로 이 영화를 결국 보게 되었습다. 이번 리뷰는 여기서만 진행 되고 다이제스트판은 없는 상황이 되었는데, 다이제스트판을 등록하려고 해도 내용을 넣을 곳이 없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블로그에서 리뷰하는 영화는 거의 다 신작이고, 구작이 나오는 경우는 그 신작이 어떤 연결점을 가지고 있는 데에서 이야기가 진행 되고 있는 경우가 거의 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 그 문제로 인해서 상당히

보이후드 - 인생을 이야기하다
신작 주간이기는 합니다만, 정말 묘한 주간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올해 기대작중 두 편이 한주에 몰려버린 상황이기 때문이죠. 이 영화 역시 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상당히 독특한 촬영을 한 영화이고, 그로 인해서 시간이 정말 오래 걸린 영화이니 말이죠. 정말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작과정 자체가 정말 궁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 영화 제작 과정 다큐도 상당히 볼 말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리처드 링클레이터 영화를 제대로 알게 된 것은 그렇게 오래된 일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리처드 링클레이터라는 이름을 가장 먼저 발견하게 된 영화가 버니였고, 버니라는 영화는 상당히 웃기긴 했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상당히 깊이

141025_사쿠라장의 애완그녀를 보고
0. 2012년 3분기부터 2쿨. 제작은 J.C.STAFF. 감독은 이시즈카 아츠코, 마시로 역의 성우는 카야노 아이. 원작은 카모시다 하지메.10권 완결(외전 3권 포함 13권) 1. 전에 영양에서 보다가 마저 못본것을 이제야 다봤다. 사실 내가 끊어서 봤다는 사실 자체가 이 애니가 그닥...이라는 이야기인데... 이대로 묻혀버릴뻔 하다가 얼마전 우연히 원작 소설의 완결이 마시로와 소라타의 ㅍㅍㅅㅅ로 끝난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음을 내서 다시 보게 되었다. 2. 예전에 영양에서 보던 때처럼 조용히 몰입해서 보지는 않았다... 다른거 하면서 띄엄띄엄 소리듣고 자막 보고 오오 작화쩐다 하고 다시 게임하고... 그래도 별로 엄청 미안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