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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마타 - 너무나도 깊은 질문, 너무나도 뻔한 답변

오토마타 - 너무나도 깊은 질문, 너무나도 뻔한 답변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0월 24일

솔직히 이 영화가 개봉한다는 사실 자체를 잊고 있었습니다. 영화 명단을 보고 결정하는게 대부분이기는 하지만, 최근에 확정 이후에 갑자기 다시 들어가는 여화들이 있어서 말이죠. 제가 주로 보는 사이트 두 군데에서 업데이트가 늦는 것도 하나의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만, 그 문제는 일단 접어두기로 하죠. 아무튼간에, 새로 눈에 띄는 영화가 하나 생겼고, 결국에는 봐야겠다고 마음 먹었다는 이야기 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리뷰까지 왔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은 특정 영화에 관해서 이유 없이 기대하는 경우가 간간히 발생하고 있는 편입니다. 솔직히 이 문제에 관해서는 이런 저런 이유가 있을 수 있겠지만, 아무래도 유럽 영화의 경우에는 국내에 소개되는 경우가 그렇게 많

바케모노가타리 리뷰

바케모노가타리 리뷰

내가 뭘 보는건지 몰랐다. 언어유희드립이 많아서 이해가 불가능. 샤프트답게 화면이 빨리 지나다녀 대략 난감해졌다.센조가하라의 목꺾기 신공... 이건 좀 아니다 싶었다. 하지만 계속 보다보니 적응완료.센고쿠 나오는 편부터 완벽적응하여 재밌게 관람했음.작붕이 좀 보였지만 작화는 나쁘지 않았음. 오히려 소름끼칠정도의 연출도 몇번 봄. 스토리로 따지면 역시 츠바사 캣이 제일 좋았음. 우선 냐냐 거리는 블랙 하네카와 하앍... 네코미미는 진리인듯.그리고 시노부와 아라라기의 이야기가 다음시리즈부터 나올 거라는걸 알려주는 듯한 내용이었고...빼먹을 뻔. 12화가 왜 츠바사 캣 에피소드에 껴있는지 이해가 안됐었다. 차라리 스네이크 다음에 바로 넣지 왜 여기 넣어가지고 스토리를 엉망으로 만들지 했는데 다 이어지는거였음

나를 찾아줘 - 스릴러라는 단어 자체를 상징할만한 영화

나를 찾아줘 - 스릴러라는 단어 자체를 상징할만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0월 22일

이 영화를 선택한 데에는 사실 두가지 이유가 있는 상황입니다. 우선은 이 영화의 감독이 데이빗 핀처라는 사실이고, 그 다음에는 이 영화가 추리소설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사실이죠. 솔직히 이 두가지가 만난 것이 이전 작품인 밀레니엄 첫번째 이야기 이지만 당시의 결과는 아주 매끈하다고는 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다만 제 취향에는 상당히 잘 맞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이 스타일의 작품에 관해서 상당히 기대를 하게 된 상황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 영화를 기대하는 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제가 이 블로그에서 거의 항상 이야기 하듯, 저도 팬심으로 영화를 보는 경우가 있는 편입니다. 특히나 이 영화가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노벰버 맨 - 올드하지만 그게 매력

노벰버 맨 - 올드하지만 그게 매력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0월 19일

오랜만에 피어스 브로스넌 영화입니다. 사이에 몇가지 영화가 있었다는 이야기도 살짝 들리기는 합니다만, 와이드 개봉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영화는 오랜만이라고 할 수 있었죠. 게다가 이 영화의 감독은 로저 도널드슨인데, 영화가 아주 확실하지는 않을 지언정 적어도 영화를 보고 즐기는 관점에 있어서는 그렇게 나쁘지 않은 감독이라는 생각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영화를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어 하는 부분은 바로 그 부분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안 좋은 이야기 먼저 들은 영화이기는 합니다. 미국에서는 이미 개봉한 상태이고, 그 문제로 인해서 이미 평가가 나온 상황이며, 그 평가의 상태가 정말 거지같았다는 것이 문제라고 할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