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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아서 : 제왕의 검 - 액션장면과 음악 외에는 전부 망한 영화

킹 아서 : 제왕의 검 - 액션장면과 음악 외에는 전부 망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5월 21일

이번주도 영화가 적당히 있는 편입니다. 다행히 두 편 모두 일반 관객을 대상으로 하는 영화라고 할 수 있어서 그냥 적당히 보고 말기에도 좋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냥 넘어갈까 하는 생각을 좀 했었습니다만, 그렇게 하기에는 아무래도 상황이 좋지는 않아서 말이죠. 그냥 적당히 기분 푸는 겸 해서 이 영화를 보기로 마음 먹은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리뷰도 쓰게 되었고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감독인 가이 리치는 최근에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판 셜록 홈즈로 더 유명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당시에 영국에서 나오면서 매우 감각적이 영상에 반해 매우 단순한 스토리를 가져간 것으로 유명한 상황이죠. 게다가 드라마에서도 셜록 홈즈가 나오는 상황이 겹치면서

불한당 : 나쁜 놈들의 세상 - 사람의 삶에 대한 영화

불한당 : 나쁜 놈들의 세상 - 사람의 삶에 대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5월 20일

솔직히 이 작품 외에 다른 두 작품이 나름 상당히 강력한 관계로 이 작품을 그냥 뺄까 하는 생각을 계속 해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귀찮은 면도 있고 해서 말이죠. 하지만 영화에 관해서 다른 정보를 몇 가지 접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서 이 영화를 엔트리에 포함 시키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상황이 그다지 반갑지 않은 편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피해갈 수 없다면 결국 끼워줘야 한다고 생각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감독인 변성현 감독에 관해서는 별로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전 작품들이 특별히 좋다고 할 수 있는 건덕지가 별로 ㅇ벗는 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작품 이전에 유일하게 제가 알고 있는 작품은 나의 PS 파트

겟 아웃 - 인간의 욕망이 무서운 영화

겟 아웃 - 인간의 욕망이 무서운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5월 17일

이번주도 의외로 영화가 많은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는 영화들도 좀 있는 상황이었던지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고민이 좀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하죠. 하지만 이런 저런 평들을 듣고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해외에서는 이미 검증된 영화이기도 해서 말이죠. 게다가 장르 영화로서 평이 좋다는 것은 결국에는 그만큼 극장에서의 만족도 역시 만만치 않다는 이야기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해서 영화를 선택하게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조던 필레 라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어디에서 나왔는가 생각을 해보니, 키 앤 필 시리즈에서 한 자리를 맡은 사람이더군요. 말 그대로 코미디언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게다가 이 작품 전에 직접적으로 제작자로 나선 영

킹 아서: 제왕의 검 (King Arthur: Legend of the Sword , 2017)

킹 아서: 제왕의 검 (King Arthur: Legend of the Sword , 2017)

* 거의 백년, 천년 단위로 조상, 후손 할 것 없이 우려먹는 아서왕 전설. 사골도 이쯤되면 진국이다. 오늘 감상하고 바로 쓰는 따끈따끈한 리뷰. 왠 일로 미루지 않고 바로 감성평을 남긴다. 사실 공부하기 싫은 이유도 있지만 ㅎ. 이번에 본 영화는 킹 아서. 그렇다. 영국인들과 서구권, 그리고 서브컬쳐 종사자들(?)이 애지중지하며 아직도 사골을 우려내고 있는 그 킹갓 아서 맞다. 다만 영화 자체는 오리지널에서 상당히 멀어져 있는 것이 사실인 것 같다. 뭐, 요즘 추세가 정확히 원본을 따르기 보다는 2차 창작을 하는 것이지만. 도대체 멀린은 어디서 뭘하고 있는 것이며, 호수의 여인은 왜 잠깐 낯을 비추고 등장하지 않는 것인가. 모드레드가 모는 코끼리라든가 반지의 제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