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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블루레이 감상 - 로건(북미판)
제임스 맨골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2017년 2월 28일 한국 최초 개봉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개봉된 영화 < 로건(LOGAN) >은, 울버린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자 휴 잭맨의 마지막 울버린으로 개봉 전부터 관심을 끈 작품입니다. 사실 개인적인 울버린 시리즈에 대한 감상은, '마냥 킬링 타임용으로 만든 것 같지는 않은데, 킬링 타임용 이상으로 받아들이면 뭔가 애매해지는 작품' 이었습니다. 감독이 서로 달랐던 시리즈 1편(엑스맨 탄생: 울버린)과 2편(더 울버린)에서 공통적으로 그런 느낌을 받았다는 것은, 마냥 제가 무심했기 때문은 아닌 것 같고요. 그래서 여기 소개하는 로건도 거의 관성에 가깝게 보러 간 것이 사실입니다. 인생은 언젠가 끝난다고 했던 휴 아저씨 말마따나 시리즈도 언젠가 끝나는

악녀 - 액션에 한참 못 미치는 스토리 때문에.......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매우 피곤한 상태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기 시작한 시간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제가 직장에 관해서 약간 미묘한 상황에 처한 타이밍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적당히 넘어가기로 마음을 먹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제게는 이 영화가 재미있어 보이면서도 피해가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하는 면도 있는 상황이기도 한 것이죠. 일단 그래도 리스트에 올려놓는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정병길이라는 감독에 고나해서 약간 묘하게 생각하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내가 살인범이다는 평가가 그렇게 나쁘지 않은 영화이기는 한데, 저는 이상하게 취향에 안 맞는다는 생각을 더 강하게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

미이라 - 설정놀음에 무너진 영화
이 영화도 결국 개봉 일정을 잡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번주는 지난주의 리바이벌 같은 느낌이기도 합니다. 일단 나름대로 기대되는 작품이 두 작품인데, 두 작품이 각각 한국 영화와 미국영화이니 말입니다. 게다가 미국 영화의 경우에는 일말의 의심이 같이 존재하는 상황이라는 점에서 정말 구도 비슷하다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이 작품이 좀 걱정되는 면이 있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영화의 감독은 알렉스 커츠만입니다. 각본가와 프로듀서, 제작자로서 굉장히 많은 활동을 한 사람이죠. 각본가로서의 능력을 보여준 영화는 역시나 엣지 오브 투모로우와 스타트렉 다크니스, 그리고 스사트렉 더 비기닝이 있습니다. 그 이전에는 트랜스모

용서받지 못한 자 구판/ 신판BD 상세 비교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이 주연까지 맡은 1992년 개봉작, '용서받지 못한 자'(원제: Unforgiven)의 최신 리마스터 신판 블루레이(이하 BD)가, 최근 동 영화의 UHD-BD 패키지에 동봉되어 먼저 선을 보였습니다.(신판 BD의 단독 발매는 추후 예정) 이에 2006년에 발매된 구판 BD(북미 초판)와의 상세 비교를 적어 봅니다. 1. 스펙 비교 본편 용량 : 16.74G(구판)/ 32.96G(신판) 영상스펙 1080P24(VC-1), 2.36:1 = 구판/ 1080P24(AVC), 2.40:1 = 신판 음성스펙 DD 5.1ch(구판)/ DTS-HD MA 5.1ch 24/48(신판) 평균 비디오 비트레이트 15.95Mbps(구판)/ 25.99Mbps(신판) 비트레이트 차트 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