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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 불편한데 끝까지 보게 만드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1일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을 잡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해 했던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가 기대가 안 될 수 없긴 하더군요. 솔직히 몇몇 문제만 아니었으면 이 영화가 최고 기대작이었을 겁니다. 다만 아무래도 약간 다른 문제들도 있고 해서 정말 보긴 할 영화이긴 하지만, 정말 기대하는 작품은 아니긴 합니다. 그 이야기는 아무래도 오프닝에서 다 이야기는 하기 힘들고, 본문에서 어느 정도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봉준호 감독을 미심쩍은 감독이라고 생각한다고 말 한다면 나쁜놈으로 몰리거나, 아니면 미친놈 취급 받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좋은 작품들을 많이 만들었으니 말입니다. 저는 아직까지도 살인의 추억을 잊지 못하는 영화중 하나로 찍기도 하고 있고, 이후에

어크 오딧세이 플레이중 - 디스 이즈 스파르타아아아아아아아~!!!

THIS IS SPARTAAAAAAAAAAA !!! 요즘 한참 재미있게 플레이중인 어쌔신 크리드 오딧세이입니다. 어크 시리즈는 블랙 플러그 밖에 엔딩 본 게 없는데, 오딧세이는 그것보다 훨씬 재미가 있네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오픈월드라서 산타는 재미가 있습니다! 배경 그래픽도 훌륭해서 더더욱 좋은! 특히나 어크는 다양한 아크로바틱을 지원하기에 마냥 점프만 해야하던 스카이림보다 훨씬 등반하는 재미가 쏠쏠~ 본편 스토리 제껴두고 수렵에 여념하고 있습니다. 사냥꾼 특화 세트를 얻기 위해 아르테미스 사냥퀘스트 하던중에 찰칵. 블랙 플러그에서 맛 봤던 항해의 재미도

[신작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 - 디아블로2의 향수를 다시 한번!

썬바라기의 얼음정원|2019년 5월 31일

디아블로2를 떠오르게 하는 신작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이 서비스를 개시했습니다. 사실 2013년도에 나온 게임이지만 카카오게임즈가 번역해서 한국 서버를 오픈했죠. 디아블로2.5 라고 불리는 PoE. 어떤 게임인지 맛 좀 봤습니다. 먼저 짚고 지나갈 것을 역시나 작년 블리즈컨에서의 디아블로 신작 소식이겠죠. 모든 디아블로 팬들의 등을 돌리게 만들었고, 로스트 아크의 수입을 떡상하게 만든 요인이 되었던 바로 그 소식. 솔직히 디아블로4 라던가, 월드 오브 디아블로 같은 거였다면 상대가 안 되었을테지만... 아무튼 이번 페오엑 한국서버 오픈도 이런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거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클래스는 총 6종류가 있네요. 저는 디아블로 할 때도

고질라 : 킹 오브 몬스터 - 압도적임으로 단점을 가리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29일

이 영화 오프닝을 쓰는 때에는 사실 아직 5월 개봉이라는 점 외에는 확정 된 내용이 전혀 없는 상황이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가 5월에 개봉 못 할 영화도 아니고, 이래저래 정말 기대되는 작품이기도 하다 보니 일단 바로 오프닝을 작성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래야 지금 블로그가 어느 정도 관리 되는 점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아무래도 미리 작성하는 방식이 몸에 더 익기는 하더군요. 게다가 이 영화는 안 몰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전작인 고질라는 몬스터버스의 시작으로 굉장히 유명해졌습니다. 고질라가 헐리우드에서 두 번째 만들어지면서 의외의 위치를 잡는 데에 성공한 케이스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헐리우드가 드디어 21세기 괴수 영화를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