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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8 postsUHD-BD 리뷰 - 디스트릭트 9(의 링크)
UHD-BD 리뷰 - 디스트릭트 9 종종 이어지는 4K UltraHD Blu-ray(이하 UBD) 리뷰, 이번 회는 디스트릭트 9입니다. 최근 그러기 시작한 것처럼 이번에도 외부 사이트 링크로. 디스트릭트 9은 개인적인 관점에선 꽤 즐거운 영화였는데, 감독 양반은 그 이후 신통찮은 성적만 남기느라 의기소침하신지 어떤지 속편이 나올 생각을 안 하네요. 그나마 2017년인가 속편 제작 의지를 밝히긴 했습니다만 벌써 2020년도 저물어 가니... 작중에서 3년 후에 구하러 온다던 약속이 영영 공수표 처리되기 전에 어떻게든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하기사 현실은 이야기 속처럼 구하려고 마음 먹으면 뭘 모아서라도 반드시 구하는 게 아니니까, 영영 그러려니 하고 말아야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프록시마 프로젝트 - 꿈과 현실 사이에 선 인간
이 영화를 결국 리스트에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소소하게 궁금한 작품들이 몇 있는 상황인데, 주로 10월에 몰리는 경향이 있더군요. 이런 저런 상황을 고려해서 웬만하면 그냥 넘어가는 쪽으로 결정을 하긴 합니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 고려를 넘어서도 결국에는 극장에서 봐야겠다는 느낌이 들어 바로 리스트에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이야기 이기도 하죠. 물론, 최근에 볼 영화가 너무 줄기도 했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앨리스 위노코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상황입니다. 이전에 나온 메릴랜드라는 영화가 국내에서 나름대로 공개를 한 적이 있기는 한데, 평가가 썩 좋은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프랑스와 벨기에
폰조 - 불편하고 지루하지만 눈을 뗄 수 없는 영화
결국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이 너무 궁금해서 말입니다. 마피아 관련 작품들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안 보고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감독의 상태를 봐서는 피해가야 하는 영화인 것이 맞기는 합니다. 심지어 이미 북미 평의 경우에는 망했다 라는 것이 주류이기 때문에 거의 답이 없는 상황이기도 하죠. 결국 마피아에 대한 애정(?)으로 이 영화를 보게 된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조시 트랭크 감독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미묘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당장에 전작인 판타스틱 4는 매우 야심차게 리부트 시동을 걸었으나, 정말 극심하게 망해버린 케이스이기 때문입니다. 어느 정도인가 하면, 한정판으로 나온 스틸케이스로 된 블
Venusblood 신작 이니셜 공개 - VBS
아직까지 구체적인 정보는 하나도 없습니다만, 어제 케이마루씨 신규 트윗에서 존재가 언급되었습니다. Venusblood ~ORBIT~ (모바게) 가 점점 슈퍼 나인테일 대전이 되어가고 있는데, "기계장치의 이브" 에 등장하는 모 캐릭터의 능력은 원래 VBS에서 리메이크해서 재구현 될 예정이었는데 여기에 먼저 등장하게 될 것 같다.. 뭐 이정도의 내용이었습니다. 여기서 Venusblood 신작 이니셜은 S라는걸 알 수 있겠군요. 모 캐릭터의 능력은? 기계장치의 이브에서 이렇게 언급될 정도라면 운명확률조작능력이나 양자분해재구성 중 하나일 것 같은데... 이 외엔 아무런 정보도 없습니다. 과연 어떤 신작이 나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