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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의 아이 - 정발판 BD 고찰 (일본판 BD 비교, 자막 검토)

無錢生苦 有錢生樂|2020년 11월 20일

이전에 '날씨의 아이'의 일본판 컬렉터즈 에디션 내 4K UltraHD Blu-ray (이하 UBD) 리뷰 (관련 포스트 링크)에서 언급한대로, 본 날씨의 아이 리뷰 시리즈에선 이어서 정발판 날씨의 아이에 대해 고찰해 보겠습니다. 다만 이 정발판 날씨의 아이 고찰은 본래 계획대로는 게시물 한 편으로 총 정리할 생각이었는데, 예상 외로 재미있는 점이 많아서 부득이 두 편으로 나눠 적습니다. 개중 이번 편은 1. 정발판 Blu-ray와 일본판 Blu-ray(이하 BD)의 비교, 그리고 2. 자막 검토 두 가지 주제만 다룹니다.(조만간 작성할 다음 편에는 양국 UBD (본편 및 보너스 디스크 서플) 비교와, 가이드 북 등 인쇄물의 검토 사항을 정리할 예정입니다.) (리뷰 본문 링크) 날씨의 아이 - 정발

마리 퀴리 - 한 사람 안에 담은 수많은 이야기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19일

11월 리스트는 사실 10월 둘째주쯤 확정 하는 사오항인데, 이번에는 영화가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사실상 이 영화도 11월에 개봉 한다고 하니 일단 리스트에 넣은 상황이죠. 그 외에는 할 말도 없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아무래도 올해 VIP 선정은 정말 망했다는 쓸 데 없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당장에 제가 유료로 본 영화가 거의 없는 상황이기까지 하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할 수 밖에 없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마르얀 샤트라피에 관해서 잘 모른다고 말 하려 했습니다만, 페르세폴리스 덕분에 모른다는 말은 할 수 없을 듯 합니다. 솔직히 개봉 당시에는 아무래도 해당 작품을 제대로 볼 수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할 말이

맹크 - 그 시절 헐리우드 리포트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18일

이 영화의 개봉이 정말 기쁩니다. 넷플릭스에서 좋은 영화가 나온다고 하면 아무래도 편하기는 합니다. 접근성 자체가 전혀 다르니 말이죠. 하지만 극장이 아니기 때문에 우선 순위에서 밀리는 경향도 꽤 큰 편입니다. 로마를 그냥 편하게 집에서 보려고 마음 먹었다가 이제야 절반 정도 보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사실 그래서 아이리시 맨의 경우에는 아예 일부러 극장을 찾아간 케이스입니다.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끝까지 보기 힘들겠다는 생각도 들었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데이빗 핀처의 작품들에 관해서는 참 묘하긴 합니다. 사실 영화를 너무 오랫동안 안 하긴 했습니다. 당장에 마지막 작품이 나를 찾아줘이니 말입니다. 다만, 그 나를 찾아줘가 핀처의 작품 중에서는 가장 볼만한 작품이라는

2020년 11, 12월의 디스크 리뷰 스케줄 갱신

無錢生苦 有錢生樂|2020년 11월 18일

제가 개인적으로 여건이 될 때마다 본 DVD 프라임 사이트 내 블루레이·DVD 게시판에 독점 게재하고 있는 4K UltraHD Blu-ray 및 Blu-ray 관련 리뷰에 대하여, 이전부터 DP 쪽지 등으로 리뷰 예정 타이틀을 물어오시는 분들이 종종 계셨습니다. 그래서 관심 있으신 분들께서 열람하시기 편하도록, 아예 별도 스케줄표를 작성해서 미리 게시하게 되었습니다. 본 스케줄표는 기본적으로 2개월씩 끊어서 게시할 예정입니다만, 종종 타이틀 발매 및 예약 상황에 따라 중도 추가 혹은 일정 변경이 있을 수 있으므로, 2 타이틀 이상 변경 사항이 있을 때는 이처럼 갱신 게시물을 새로 적어 둡니다. 11월 스케줄 1. 기동전사 건담 극장판 트릴로지 4K UltraHD Blu-ray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