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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8 posts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 투 머치의 마력
이 영화는 긴급하게 추가한 케이스 입니다. 사실 이 영화 외에 몇몇 다른 영화들이 좀 궁금한 상황이긴 했습니다. 그래서 추가를 해 놓았고, 이 영화는 엔트리에서 제외가 되었죠. 하지만 그 추가 해놓은 영화가 개봉이 밀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결국 한주를 미뤄버렸더군요. 게다가 이 영화도 아무래도 매우 궁금한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를 리스트에 바로 추가 했습니다. 여기에 당장 하루 안에 끝나는 예매권까지 있다 보니 더더욱 답이 없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신정원 감독은 미묘하기 짝이 없는 감독이기는 합니다. 데뷔작이라고 할 수 있는 시실리 2km를 본 적이 없기 때문이죠. 이 작품으로 인해서 정말 좋아졌다고 말 하는 분들도 있는데 저는 몇몇 공개된 장면을 보고서는 도
UHD-BD 리뷰 - 위플래쉬(의 링크)
UHD-BD 리뷰 - 위플래쉬 스크린 샷 첨부 자료를 올리다보니 이글루스 보드로 올리기가 번거로워서, 먼저 게시한 곳의 링크만 덜렁 거는 UHD-BD 리뷰 포스팅. 플렛처 선생이라면 야, 이 얼간아 이따위로 리뷰 쓸 거면 시작도 하지 마라. 정기 포스팅 때우려고 수쓰냐 멍청아 < 라고 하겠지만, 그나름 한다고 한 거니 그정도면 잘 한 포스팅 아닐까요. 으악, 플렛처 선생님 살려 주세요. 농담은 그렇다치고, 사실 개인적으론 UHD-BD 리뷰는 HDR10의 자체 핸디캡(출력 장비에 따라 명암 체감이 다르고, 덩달아 색감도 달라지는) 때문에도 스크린 샷을 최대한 배제한 리뷰를 써왔습니다만... 예전에 언젠가 UHD-BD 리뷰를 올렸는데 '리뷰라고 봤더니 사진 자료 하나도 없네' 라는 댓글 때문
도망친 여자 - 군상극의 묘미
이 영화를 결국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궁금한 것 보다도, 그냥 요즘 홍상수는 또 어떨 것인가 하는 궁금증이 생긴 것이 더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주로 궁금한 쪽은 다른 데이기는 했습니다만 그걸 해결 하려면 영화를 보기는 해야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꽤나 궁금한 축에 속했고, 그 문제로 인해서 더 이상 피해갈 수 없는 사오항이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홍상수는 참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당장에 최근작이 그 저예산으로 찍었음에도 불구하고 흥행에서 손해를 보는 엄청난(?) 상황이 벌어졌기 때문입니다. 영화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못 하고 홀랑 망해버렸다는 이야기가 나와버린 이상, 아무래
더 렌탈 - 두루두루 갖춰서 결국 장르 영화로 귀결되어버리다
이 영화를 결국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보다는 승리호가 더 크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는 했는데, 기묘하게도 손이 잘 안 가더라구요. 그래도 한국 SF이니 봐야겠다는 생각을 한 것이 사실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미묘한 것들이 있어서 손이 잘 안 가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게다가 이 영화의 감독이 정말 사람이 궁금하게 할만한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궁금한게 이 영화에 더 쏠려서 이 영화를 보게 된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데이브 프랭코는 사실 잘 알기는 합니다. 워낙 다양한 영화에서 연기를 보여줬으니 말입니다. 최근에는 6 언더그라운드에서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는 데에 성공을 거두기도 했습니다. 물론 그 전으로 가면 더더욱 다양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