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영화의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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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가볼만한곳 팔복예술공장 이팝나무 영화의 거리 전주객사 객리단길

전주 가볼만한곳 팔복예술공장 이팝나무 영화의 거리 전주객사 객리단길

전주 가볼만한곳 팔복예술공장 이팝나무 영화의 거리 전주객사 객리단길 한옥과 한복이 절로 생각나고 전통의 도시로 양반의 도시라고 먼저 생각나지만 청춘의 열기가 샘솟는 곳도 전주인 것 같아요 후백제의 수도였고 조선의 뿌리인 도시 가족이랑 올만에 전주 여행을 다녀왔어요 1. 전주 팔복예술공장 전주에서 팔복동은 산업단지가 조성되면서 팔복 공단으로 불리며 산업화의 중심으로 활기찼었던 곳이었답니다. 공장의 물탱크가 간판이 되어 이제는 문화와 예술의 중심으로 예술가와 관람객들을 이어주는 전주 팔복예술공장의 이름으로 그 역할을 하고 있어요. 꿈꾸는 예술터라는 간판이 걸려 있는 곳에 (주)쏘렉스라는 글씨가 희미하게 남아.......

전주 영화의 거리에서 전주 한옥마을까지!

전주 영화의 거리에서 전주 한옥마을까지!

지난달 짧게 다녀온 여행이 아쉬워ㅎㅎ 며칠 전 전주여행을 다녀왔답니다. 계획된 건 아니고 드라이브를 갈까? 어쩔까? 하다가 남편 칼퇴근과 함께 바로 2박 3일 여행을 위해 전주로 출발~!! 캐리어에 짐도 꼼꼼하게 후다닥 싸고 워낙 여행을 자주 다니다 보니.. 여행 짐 싸는 건 식은죽먹기죠ㅋㅋ 그리고 폭풍 검색을 했더니.. 국제영화제가 개최된다는 소식이 있는데 아쉽게도 날짜가 맞질 않았지만 전주영화의 거리가 있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영화관과 영화제작소를 중심으로 문화광장 길이 만들어졌다 해요. 오늘부터 12일까지는 더 화려하고 멋진 축제를 즐길 수 있을 거 같네요^^ 밤이 되면은 천장에 형형색색의 led 전등이 밝혀진다고.......

전주를 느긋하게 방랑 중입니다.

전주를 느긋하게 방랑 중입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여행의 묘미라면 역시 무계획 아니겠습니까? 일단 가고 보는 거죠. 계획은 도착한 다음 즉흥적으로 세웁니다. 현명한 사고방식은 아니지만 재미있는 자세라고는 생각하니 바꿀 생각은 없어요. 물론 이러고 다니면 낭패볼 일이 많습니다. 멀리서 왔는데 가게가 문을 닫는다던가. 미리 정보를 철저히 알아서 가면 그럴 일이 없을텐데... 어쨌건 좀 그럴듯해보이는 곳으로 진입! 여긴 전주 영화의 거리입니다. 지금은 아---무도 없네요. 그럼 어서 카페 전세내러 가야지♡ 군고구마라떼 짱맛있어...;ㅁ; 아무도 없는 가운데 네소들이랑 네소네소 합니다. 음. 전주 잘 왔다. 만족 (...) 이것만으로 끝나면 썰렁하니 뭔가 알아보긴 해야겠네요. 영화라도 볼까-

2013 JIFF 영화 결산

2013 JIFF 영화 결산

시불렁시불렁|2013년 4월 29일

내용이나 느낌 다 까먹기 전에 간단하게 영화 제목과 감상 남김. 이틀 동안 영화 4개 봤는데 뭐 4개 다 좋았다고는 솔직하게 말할 수 없고(대놓고 숙면을 취한 영화도 있었으니...뭐 그런 걸 다 영화제의 묘미라고 치면 재밌고!) 잘 먹고 잘 놀고 잘 쉬다 돌아옴. 3년째 전주국제영화제 방문 중인데 뭐 그러다보니 영화의거리는 너무 익숙하고 어디에 뭐가 있는지도 다 알겠고. 지도 같은 거 굳이 보지도 않으면서 돌아다님. 우헬헬헬. 첫번째 영화. 계급관계 (4/27 14시 전주시네마 1관에서 관람) 사진은 구글링했는데 그냥 JIFF 홈페이지에 있는 사진이 그대로 구글에 뜬 것 같다. 여튼. 첫 영화였는데 둘 다 내려가는 여독이 풀리지 않은 상태에다 흑백에 심심한 연출 겸 엄청난 양의 대사 압박에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