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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스톤과 호아킨 피닉스가 한 영화에 나오는군요.

엠마 스톤과 호아킨 피닉스가 한 영화에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27일

솔직히 전 엠마 스톤에 관해서는 이렇다 할 느낌이 있는 편은 아닙니다. 제가 좋아하는 쪽은 커스틴 던스트이다 보니 뭐랄까 참.......아무튼간에, 연기는 절대로 얼굴로 가려질 배우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너무 미모로만 나오는 것도 안타까웠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상황에서 그래도 상당한 옇와들에 줄줄이 캐스팅이 되는 분위기 입니다. 이번 영화 역시 만만한 영화는 아니죠. 게다가 같은 감독과 2연타로 일하게 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호아킨 피닉스와 한 영화에 나옵니다. 솔직히 호아킨 피닉스 역시 한동안 비호감으로 추락했다가 지금은 다시 좋아지고 있는 배우중 하나죠. 아무래도 연기력 하나만큼은 인정해야 하거든요. 이 둘이 나오는 영화는 우디 앨런의

"미션 임파서블 5"의 각본가가 결정되었네요.

"미션 임파서블 5"의 각본가가 결정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18일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참 미묘한 시리즈입니다. 1편은 그럭저럭이었고, 2편은 감독의 특성을 너무 많이 탔고, 3편은 국내에서는 흥행이 좋았는데 해외에서는 그저 그랬고, 4편은 또 굉장한 인기를 끌었으니 말입니다. 이 와중에 톰 크루즈는 비호감이 되었다 호감이 되었다 하는게 반복이 되었고 말입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에서 하차한다는 이야기도 있었다가 결국에는 그대로 톰 크루즈가 나온다는 모양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각본가가 좀 특이한데, 윌 스테이플스라고, 주로 게임 각본을 썼더군요. 모던 워페어 3, 레어, 니드 포 스피드 : 라이벌의 각본가였다고 합니다. 게임 이름을 들어보고는 미묘한 목소리를 내는 분들이 꽤 있더군요. 게다가 감독이 크리스토퍼 맥쿼리라

박근형씨가 새 영화에 출연하는군요.

박근형씨가 새 영화에 출연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16일

박근형씨는 최근에 꽃보다 할배라는 어떤 면에서는 정말 무시무시한 여행 프로그램으로 대단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쩌다 보니 할아버지들과 여행을 한 적이 있는데, 일반 베낭여행과는 비교가 안 되는 비용이 들어가더군요. 술과 한식땜에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미 작품 활동이 상당히 많았던 분이기는 하지만, 오랜만에 영화 이야기도 오가는 것 같습니다. 이번 작품의 이름이 좀 기묘한데, "그랜드파더"라고 하더군요. 내용상 월남전 참전용사였던 할아버지가 손녀딸을 구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이야기가 될거라고 합니다. 일부 기사에서는 이 영화가 테이큰 같은 액션 스릴러 영화가 될 거라는 희한한 이야기도 상당히 많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 분 나이를 생각해보면 정말 말도

"고질라"는 3부작이 될거라고 하더군요.

"고질라"는 3부작이 될거라고 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14일

고질라는 나쁜 작품이 아니었스니다. 아무래도 제 입자에서는 상당히 마음에 드는 작품중 하나였는데,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이 속편이 어떻게 나올 거라고 기대를 하는 스타일은 아니기는 합니다. 솔직히 이 문제에 고나해서 영화가 과연 무엇을 더 보여줄 것인가는 좀 걱정이 되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그럴 부분들이 더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해도, 웬지 좀 더 영화에 맞게 고질라의 이야기를 좀 더 손 보지 않으면 미묘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일단 속편은 가렛 에드워즈가 그대로 감독을 맡게 될거라는 이야기를 레전더리 픽쳐스의 CEO가 직접적으로 한 상태입니다. 게다가 이 3편까지도 전부 가렛 에드워즈에게 맡길 수도 있는 상황이라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아무래도 미국의 흥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