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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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최후의 날" 속편이 나올거라고 하네요.
솔직히 "백악관 최후의 날"이라는 작품은 제게는 상당히 기묘한 작품이었습니다. 분명 나름대로 재미있게 볼만한 영화이기는 했습니다만, 매우 강한 쌍팔년도 감성에 미국 만세, 그리고 북한에 대한 까내리기 역시 상당히 강한 작품이었죠. 다만 이후에 개봉한 화이트 하우드 다운보다는 상당히 기묘한 부분이 있어서 말입니다. 뭐랄까 다시 본다는 것 자체에 관해서 상당히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영화 자체가 아무래도 특성이 있기는 하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속편이 나옵니다. 속편의 제목은 "London Has Fallen"이라고 합니다. 제라드 버틀러는 당연히 다시 나옵니다. 이번에는 영국 총리의 장례식에 서방 지도자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테러가

요 네스뵈의 "스노우맨"이 영화화 되는군요.
솔직히 말해서 전 아직 스노우맨을 다 읽은 상태는 아닙니다. 하지만 굉장히 독특한 책이다 보니 두고두고 읽고 있는 상황이죠. 물론 지금 이야기 하는게 동화책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죄송하다는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 이야기 하는 것은 요 네스뵈의 추리소설 이야기 입니다. 이후에 국내에서 요 네스뵈의 작품들이 꽤 나오고 있는데, 인기가 정말 좋은 편이죠. 저도 북유럽 스릴러 추리 소설을 좋아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한동안 마틴 스콜세지가 준비하다 조용하던 이 작품이 영화화 됩니다. 이번에 감독을 맡은 사람은 "토머스 알프레드손"이죠. 제가 기대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의 감독이었기 때문

허진호 감독의 "덕혜옹주" 프로젝트가 다시 굴러가네요.
참고로 이 프로젝트는 2012년에 처음 이야기가 나왔던 프로젝트입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뒤로 밀렸고, 혹자는 이 프로젝트 자체가 엎어졌다고 이야기 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였습니다. 사실 원작도 그렇고 애매한 구석이 좀 있는데다, 허진호감독의 프로젝트는 다른 것들도 상당히 많았으니 말입니다. 물론 가장 최근에 나온 "위험한 관계"는 그다지라는 평이 상당히 많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솔ㅈ기히 이 문제로 인해서 다음건 좀 잘 나오기를 바라는 분들도 있죠. 아무튼간에, 차기 프로젝트는 덕혜옹주로, 시나리오는 막바지에 이르렀고 캐스팅을 할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올 상반기에 캐스팅을 마무리하고 바로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하는데 말이죠......이번에는 잘 되기를 빌어야죠.

마인크래프트 영화화?
가끔 영화계에서는 이상한 짓거리를 하는 경우가 있곤 합니다. 가장 최근에 들은 이상한 이야기는 "월리를 찾아라"가 실사 영화로 나온다는 이야기였죠.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영화를 본다는 것 자체가 그냥 개그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만, 이제는 정말 소재가 바닥이 나버렸는지 또 다른 게임이 영화화 된다고 합니다. 이 작품에서 스토리를 짜 낼 부분들이 있는지 싶은데, 마인크래프트를 영화화 한다고 하더군요. 쉽게 말 해서 이 작품을 가지고 영화화 한다는 이야기인데 말이죠;;; 워너 브라더스가 이 게임을 가지고 영화화 할 거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심지어는 애니메이션도 아니고 실사로 갈거라고 하더군요. 사실 이 게임 자체가 게임이라고 부르기도 뭣한 부분이 굉장히 많은지라 아무래도 상당히 걱정이 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