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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 2" 악당이 결정 되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22일

솔직히 저는 범죄도시 1편도 열심히 보진 않았습니다. 영화가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보고 즐기는 데에는 나쁘지 않다는 이야기를 하는 분들도 있기는 한데, 솔직히 저도 그렇게 생각하기는 합니다. 그냥 극장이라고 하기에는 적당히 보고 즐기는 데에 더 익숙한 지점들이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었죠. TV에서 틀어주면 그냥 적당히 재미있게 보는 데에 더 맞는 영화라고 말 할 수 있었던 겁니다. 어쨌거나, 속편이 나옵니다. 그리고 속편에서는 손석구가 악당으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피도 눈물도 없는 인물이라고 하는데, 마동석한테 몇 대 맞고 끝날 건지만 궁금하네요;;;

"언차티드" 감독이 또 바뀌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20일

이 영화는 정말 독이 든 성배 취급인 듯 합니다. 이쯤 되면 정말 나올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정도죠. 참고로 바로 직전 감독은 범블비를 감독하고, 애니메이션에서 계속 좋은 결과를 보여줬던 트래비스 나이트 였습니다. 이번에 새로 감독으로 부임한 인물은 루벤 플레이셔 입니다. 좀비 랜드로 유명한 감독이기는 한데, 이 양반 영화중에 베놈도 있어서 영 걱정되네요. 게다가 현재 촬영 중단......

"귀를 기울이면"이 실사화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19일

솔직히 이 작품도 실사화 과정을 겪을 거라고는 생각을 못 했습니다. 마녀 배달부 키키도 실사화를 겪었는데, 그냥 적당했긴 했지만 말입니다. 원작에서 보는 현재 시점과 그 10년 후를 다룬 이야기로, 세이지는 외국에 나가있고, 소설가의 꿈을 접고 아동 문학 편집자로 일 하는 시즈쿠의 이야기를 다룬다고 합니다. 세이노 나나와 마츠자키 토리가 이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제임스 맨골드 감독의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13일

개인적으로 제임스 맨골드가 만든 작품인 포드 대 페라리를 정말 재미있게 봤었습니다. 영화 자체가 가져가는 에너지가 확실히 있었고, 그 느낌이 너무 좋았던 것이죠. 사실 다시 보고 싶은 영화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심지어 그 이전에 그 오랫동안의 문제를 넘어 로건 이라는 걸출한 작품을 만들어내는 데에도 성공을 거뒀기에 능력이 어디 가는 케이스가 아니라는 것은 잘 증명 해내기도 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작품이 더 기대되고 있죠. 이번 작품의 제목은 "Going Electric"라고 합니다. 밥 딜런에 관한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다반 본인이 나오는건 아닌것 같고, 티모시 살라메가 그 역할을 한다는 것 같습니다. 일단 궁금해서 보기는 할텐데, 묘하게 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