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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 posts바즈 루어만의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지금 현재 바즈 루어만의 가장 가까운 차기작은 2020년부터 촬영을 시작하는 엘비스 프레슬리 전기영화이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기대 하면서도 좀 걱정하는 작품이기도 한데, 아무래도 바즈 루어만 작품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저는 바즈 루어만 특유의 과장된 화면이 좀 힘든 지점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또 다른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는데, 좀 재미있는 작품이 올라왔습니다. 이번에 이야기 나온 작품은 "The Master and Margarita"입니다. 러시아 문학이면서도 제가 희한하게 잘 읽은 작품중 하나이기도 하죠. 감독 입장에서는 20년동안 만들고 싶어 하던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킬 빌 3 이야기가 또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 이야기는 잊을만 하면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미묘하긴 하죠. 어쨌거나, 이번에는 그래도 우마 서먼과 쿠엔틴 타란티노가 만나서 3부를 어떻게 할 것인지에 관한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베아트릭스 키도가 어떻게 되는가에 관해서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군요. 다만 3년 이상 더 걸릴 프로젝트라고는 했다더군요.
디즈니의 전 CEO 曰, "007 프렌차이즈에 관심 있다!"
디즈니는 정말 많은 회사들을 사들였습니다. 당장에 가장 최근에는 폭스를 통으로 인수 해버리는 무지막지한 면을 보여주기도 했죠. 덕분에 떨어져서 진행 되던 엑스맨 그룹이 마블 영화 세계로 들어오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전에 마블도 사들이고, 심지어는 루카스의 스타워즈와 인디아나 존스 판권까지 사들이면서 온갖 프렌차이즈의 집합소가 되어버린 것이 사실이기도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디즈니가 너무 많은 것을 그냥 구매해서 처리 해버린다는 이야기마저 나오고 있죠. 그런데, 최근에 이 모든 것을 성공시킨 디즈니의 전 CEO인 밥 아이거가, 개인적으로 제임스 본드 시리즈에 관심이 많으며, 할 수 있으며. 할 수 있으면 인수하고 싶다고도했다고 합니다. 뭐,
조지 밀러 曰, "매드 맥스 속편 꼭 만든다!"
개인적으로 매드맥스 시리즈는 참 미묘합니다. 제가 약간 가리는 장르가 하나 있는데, 바로 포스트 아포칼립스 입니다. 어딘가 심란한 구석이 있는 것이 사실이어서 말이죠. 게다가 워낙에 엉망인 작품도 많고 말입니다. 그나마 매드 맥스 시리즈는 잘 나왔긴 합니다만, 3편의 경우에는 제 취향과 정말 너무 멀기도 합니다. 반대로 분노의 도로의 경우에는 완전히 반할 정도로 대단한 작품이었습니다. 극장 흥행은 아주 잘 나오진 않았습니다만, 2차 시장에서는 끝 없이 회자 될 정도였죠. 그러나 워너와 조지 밀러 감독간의 문제로 인하여 게속해서 속편이 나오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포기 안 했다고 하더군요. 다만 현재 조지 밀러는 다른 작품을 연출 하고 있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