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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가 "라푼젤"도 실사화를 준비중 이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18일

생각 해보면 라푼젤은 제가 실사로 본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 애니메이션은 꽤 자주 봤죠. 심지어는 결말을 다르게 각색 해낸 작품들도 꽤 봤고 말입니다. 디즈니의 라푼젤이 그 대표적인 케이스이죠. 심지어는 여기에 몇 가지 설정을 덧붙여서 이야기를 더 확장하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구성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솔직히 해당 작품에서 더 놀랍게 다가오는 것은 주인공들 보다는 말 한 마리였습니다만, 그래도 나쁘지 않았던 작품입니다. 아무튼간에, 디즈니가 이번에는 실사화를 준비중 입니다. 호두까기 인형과 네 개의 왕국의 각본을 썼던 양반이 이번에도 각본을 맡았더군요.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라푼젤과는 관계가 어떻게 될 것인지에 관하여는 이야기가 별로 나오진 않았습니다만, 이 애니메이

주지훈이 "사일런스" 라는 괴수 영화에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14일

뭐, 그렇습니다. 국내에서 다시금 도전하는 괴수 영화 이야기를 하게 되었네요. 이번에는 주지훈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어느 대로에서 사고가 일어나고, 이 과정에서 괴수가 풀려나면서 생기는 일이라고 합니다. 감독은 김태곤이 올랐습니다. 굿바이 싱글 했었던 양반이죠. 제작자로 김용화도 나섰습니다. 자연스럽게 덱스터 스튜디오가 특수효과를 하더군요.

가렛 에드워즈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13일

개인적으로 가렛 에드워즈는 참 묘한 감독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고질라 새 작품은 꽤 성공을 거두면서 이후 속편이 나오는 발판이 되었는데, 정작 본인이 빠져나가고 나서는 흥행에 문제가 있는 상황이 되었고, 스타워즈 로그 원은 스타워즈 영화판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몇 안 되는 스타워즈 신작이 되었죠. 물론 상당한 분량의 재촬영이 있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나름대로 좋은 필모를 계속해서 가져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새로운 신작으로 돌아옵니다. 다만 현재 제목, 플롯, 캐스팅 모두 비공개인 상황이며, 근 미래를 배경으로 한 SF물일 거라는 이야기만 있더구요. 로그 원을 어느 정도 성공적으로 이끈 인물인 만큼, 그리고 본인 오

"Lilo & Stitch" 가 실사화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11일

솔직히 개인적으로 릴로 앤 스티치는 아직까지도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묘하게 손도 안 가는 작품이기도 하고, TV 시리즈로 만든 물건을 먼저 좀 봤다가 정말 마음에 안 들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아무래도 그냥 넘어가는 것이 속 편하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디즈니는 자사의 작품을을 "마구" 실사화 하는 상황이고, 릴로 앤 스티치 역시 피해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작품은 극장 개봉용은 아니고, 디즈니 플러스용이라고 하더군요. 레이디 앤 트램프 실사화 작품을 봤는데.......뭔가 아니다 싶었거든요. 비슷할 것 같아 좀 걱정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