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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니 빌뇌브 曰, "듄 2부는 젠다야가 주인공이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21일

듄은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하는 영화 프로젝트이긴 합니다. 다만, 한 편으로는 좀 걱정하는 프로젝트이기도 하죠. 그도 그럴것이, 워낙에 방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케이스라서 말이죠. 솔직히 날고 기는 드니 빌뇌브라고 하더라도 쉽게 진행하기 힘든 프로젝트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가 과연 모든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강하게 든 것이 사실이죠. 이런 상황으로 인해서 젠다야는 본인의 비중이 좀 적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드니 빌뇌브가 말 하길, 2부부터는 젠다야가 중심이 되어 이야기를 진행할 거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로서 대략 감을 잡은게, 듄 1권도 반으로 나눠서 진행 할 거라는 것 정도네

쿠엔틴 타란티노 曰, "람보 영화화 해보고 싶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17일

오랜만에 쿠엔틴 타란티노 이야기 입니다. 최근에 이소룡 관련해서 인종차별 비슷한 발언을 해서 좀 문제가 있긴 했죠. 이번에 한 이야기는 람보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고 한 이야기 입니다. 다만, 위 영화의 리메이크는 아니고, 소설을 베이스로 다시 영화를 만들고 싶다고 했더군요. 아무래도 상당히 독특한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심지어는 서장 역할에 커트 러셀을, 람보 역할에는 아담 드라이버를 캐스팅 해서 진행 해보고 싶다고도 말 했더군요.

"크로니클" 속편이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17일

크로니클은 참 독특한 영화였습니다. 이 영화에 나왔던 남자배우중 둘은 상당히 좋은 결과를 극장에서 계속해서 내고 있죠. 다만, 이 영화의 감독인 조시 트랭크는 배우중 하나와 함께 판타스틱 4를 화려하게 말아먹었습니다. (그 남자배우가 다른 영화들에서는 좋은 결과를 냈다는게 참......) 아무튼간에, 크로니클은 아이디어가 참 좋은 영화였기도 하고, 그 아이디어를 통해서 보여주고자 하는 것 역시 제대로 보여주는 데에 성공한 영화였스ㅜㅂ니다. 그리고 이 작품의 속편이 나올 거라고 합니다. 프로듀서인 존 데이비스가 이야기를 꺼냈더군요. 이번에는 여성 관점으로 이야기를 진행 할 거라고 합니다.

톰 히들스턴은 계약 연장이 계속 가나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15일

개인적으로 톰 히들스턴이라는 배우가 정말 좋은 배우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로키만으로 묶여 있는 것이 좀 미묘하긴 하더군요. 최근에 로키 시즌 1이 끝났고, 이 작품을 일부러 손 안 대고, 정말 열심히 스포일러 피해다니고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시즌 2가 확정 되었더군요. 그리고 또 다른 작품에 출연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닥터 스트레인지 속편은 어째 일이 커지는 역할을 주로 맡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