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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 posts매튜 본이 새 스릴러 영화를 만드는군요.
매튜 본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아직 매튜 본의 신작이라 할 수 있는 "킹스맨" 프리퀄이 개봉은 못 한 상황이긴 하죠. 캐스팅이 정말 화려하더군요. 브라이언 크랜스턴,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샘 록웰, 헨리 카빌, 사무엘 L. 잭슨, 존 시나가 이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내용은 엘린 콘웨이의 소석인 "Argylle"를 베이스로 하는 영화가 될 거라고 합니다.
"존 윅 4' 또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어째 배우들이 줄줄이 공개되는 느낌입니다. 사실 이미 의외로 좋은 배우들이 줄줄이 이름을 올린 상황이다 보니, 그래도 일단 적어도 망하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도 듣기 좋은 노래도 하루 이틀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무슨 이야기인고 하니, 앞으로 나오는 이야기가 지금까지 만큼의 에너지를 제대로 유지하기에는 판을 너무 많이 벌려놨다는 겁니다. 더 갈 데가 많지 않다는 것이죠. 더 갔다가는 무리수가 나올 가능성이 좀 보이거든요. 뭐, 그걸 뚫고 잘 나온다고 하면 저도 할 말이 없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에 추가된 배우는 스콧 앳킨스 입니다. 워낙에 B급 액션판에서 나가시던 분이다 보니, 적어도 뭘 노리고 오퍼가 갔는지는 감이 오네요
"존 윅" 프리퀄 관련 이야기가 나왔네요.
존 윅은 그 하나만으로도 브랜드로 확대 되어가고 있습니다. 사실, 존 윅이 이렇게 크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 했는데 말이죠. 이번에 주로 다루는 것은 1편의 40년전 이야기라고 합니다. 윈스턴이 나온다곤 하는데, 본인이 아니라, 물론 젊은 윈스턴 입니다. 킬러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알버트 휴지스가 이 시리즈의 두 개 에피소드를 연출하고, 90분짜리 길이에, 편당 예산은 2천만 달러라고 하더군요.
연상호 넷플릭스 캐스팅이 이야기가 올라왔네요.
연상호는 그래도 일단 나름대로 차기작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 상황입니다. 반도 이후에 힘들 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실사 영화를 또 하는 거 같네요. 이번에 하는 작품은 정이 라는 가제로 되어 있고, 강수현, 김현주, 류경수가 나온다고 합니다. 뇌 복제 관련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