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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 postsJ.K.시몬즈가 제임스 고든 역할에 관해서 재협상중이네요.
솔직히 J.K.시몬즈가 제임스 고든 역할을 한다고 했을 때, 과연 게리 올드만을 넘어갈 수 있을 것인가에 관해서 무척 궁금해 했습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비쥬얼적으로는 그래도 어느 정도 해결이 될 거라는 기대를 하게 만드는 장면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문제는 뭘 설명 하기에는 출연분량이 너무 적은게 문제가 된 겁니다. 덕분에 뭘 판단하기에는 정말 너무 적게 나온 것이 문제였죠. 당시 나온 장면만 봐서는 나쁘지 않았지만 말입니다. 저스티스 리그 극장판이 홀랑 망하면서 결국 바뀔 거라는 이야기가 돌았습니다만, 배트걸이 HBO 맥스용으로 제작 되면서 그 쪽의 제임스 고든 역할로 거론 되는 분위기가 형성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가 되면서도 궁금합니다. 이
"Batgirl" 캐스팅이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배트걸이라는 존재에 관해서 참 묘한 느낌이 들곤 합니다. 사실 아무래도 최근에 확립된 새로운 이미지가 마음에 들어서 말입니다. (슈퍼히어로 걸즈의 광팬이라서 그런 것도 있긴 합니다.) 사실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배트맨의 어두운 기조와 최근에 점점 더 나오는 이미지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최근애 새 배트걸 이야기가 나오긴 했습니다. 이번에 선택된 배우는 레슬리 그레이스 라는 배우라고 합니다. 배우가 힙스터 스러움을 잘 살려주면야 저는 불만 없습니다 (?)
넷플릭스에서 "I Believe In A Thing Called Love" 라는 영화를 만드나 봅니다.
최근에 넷플릭스는 해외 투자를 좀 더 세게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결과가 어찌 되었건간에 그래도 좋은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아무래도 이제는 국경과는 관계 없이, 자막에 대한 두려움만 없으면 무슨 영화든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상황으로 가고 있으니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저는 너무 즐거운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청춘 로맨스 영화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국내에서는 오히려 참 위험한 일이긴 합니다. 이번에 만드는 영화는 "I Believe In A Thing Called Love"라는 제목이라고 합니다. 한국 로맨스 드라마의 법칙을 이용해 남자친구를 사귀려는 고등학생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좀 재미있는게, 제작자로 이병헌이 참여 할 거라고 합니
"너의 이름은." 실사화 감독이 바뀌나 봅니다.
너의 이름은.의 실사화는 참 기대를 많이 모으고 있습니다. 제작자로 J.J.에이브럼스가 붙었다는 것부터 시작해서 참 다양한 면모가 보이는 상황이라 말입니다. 물론 아주 잘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는 지켜봐야 한다는 말을 할 수 밖에 없지만 말입니다. 사실 이 문제가 그렇게 간단하게 말 할 수 없는 지점들이 많긴 합니다. 아무래도 실사 영화라는게, 결이 좀 다르다는 느낌이 드는 것도 있기도 해서 말이죠. 게다가 사실 실사로 넘어가면 비슷한 이야기가 많아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원래는 정이삭 감독이 작업 하려고 했었으나, 결국 감독이 하차 하고 말았습니다. 일정 조율에서 문제가 생겼다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