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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시디어스 3" 새 감독이 결정되었더군요.
인시디어스는 그렇게 무서운 영화는 아니었던 기억이 납니다. 다만 영화를 즐기는 데에 있어서 상당히 재미있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는 했죠. 개인적으로 공포영화에 관해서 눈뜨게 만든 작품중 하나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공포영화의 본류라고 하기에는 약간 기묘한 구석이 있는 작품이라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속편이 또 다시 나올거라는 떡밥을 2편에서 무진장 뿌린지라 3편이 어떻게 나올까가 궁금하기는 했던 상황이죠. 이번 감독은 리 워넬이 될 거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제임스 완은 1편과 2편을 한 후에 한 발 빼는 방식으로 가는 듯 하더군요. 참고로 리 워넬은 1편과 2편의 각본을 맡은 바 있습니다. 쏘우에도 나온 적이 있는 양반이더군요. 호러 영화의 각본가

"파워레인저"가 리메이크된다고?
지금도 파워레인저 시리즈는 계속해서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분량이 얼마나 되는지는 세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빨간 옷 입고 나오는 대장으로 나오는 단체 동문회 샷같은걸 보고 있노라니 이거 진짜 이래도 되나 싶은 분량이긴 하더군요. 솔직히 이 상황에서 이걸 리부트인지, 리메이크인지로 봐야 하는지조차 의문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좀 상황이 기묘하게 돌아가는게 1993년작 "Mighty Morphin Power Rangers"를 극장판으로 다시 낼 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이 이야기는 라이온스 게이트와 하임 샤반이라는 거물 제작자가 했다고 합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건드릴 게 없어서 이걸;;;

스타워즈의 스핀오브가 적어도 3편 준비중?
현재 스타워즈는 에피소드 7의 촬영을 앞두고 있습니다. (물론 이 글이 올라가는 시점에서는 이미 촬영중일 수도 있죠;;;) 솔직히 디즈니가 금광을 하나 샀다기 보다는 마르지 않는 적당한 샘을 하나 인수했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드는 가운데, 아무래도 여러가지 작품을 기획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계속해서 들려오고 있습니다. (물론 루카스 아츠의 개발부서를 공중분해 해버렸다는 이야기도 같이 들었죠 ㅠㅠ) 아무튼간에 디즈니의 CEO입에서 아예 스핀오프가 준비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솔직히 놀라운 이야기는 아닙니다. CEO인 밥 아이거에 의하면 속편 외에도 스핀오프가 3개 이상 준비중이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루머로는 한 솔로, 보바 펫, 요다 주연의 스핀오프가 있다는 이야기가 있었죠.

바즈 루어만의 신작은 엘비스 프레슬리에 관한 작품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하네요.
솔직히 바즈 루어만의 영화는 그동안 제게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특히나 최근작인 위대한 개츠비의 경우에는 아주 화려한 화면에 중반까지는 볼만한 영화였으나 후반에는 호이려 힘이 다 빠져버리는 영화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이런 문제로 인해서 아무래도 자신의 스타일을 끝까지 에너지로 밀어붙일 수 있는 감독이라고 한다면 오히려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물론 약간 과도한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말이죠.) 그런 그의 차기작이 엘비스 프레슬리에 관한 작품이 될거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참고로 지금 현재 각본가는 세이빙 미스터 뱅크스의 각본가로 감독은 현재 미정이기는 하지만, 바즈 루어만과 이야기가 되고 있다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