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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 프리퀄이 나오나?

"샤이닝" 프리퀄이 나오나?

오늘 난 뭐했나......|2014년 7월 3일

개인적으로 샤이닝을 굉장히 좋아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을 공포영화의 한 편으로 기억하고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솔직히 제게 공포영화는 하우스 호러라는 이야기가 더 생각이 되는 붑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엣 보여주는 것은 적당히 공포스러우면서도 한 번쯤 다시 봐야 한다는 생각이 계속 드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상당히 좋았던 이유는 몇가지 더 있기는 하지만, 지금 할 이야기는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 이번에는 프리퀄 이야기입니다. 가제가 정해졌는데, "The Overlook Hotel"이라고 하더군요. 이번에는 알폰소 쿠아론한테 맡길거라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웬지 기대는 됩니다만......그래도 글쎄요

"스카이라인" 속편이 나온다;;;

"스카이라인" 속편이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7월 2일

솔직히 제게 스카이라인이라는 작품은 그저 그런 작품 이하였습니다. 보는 동안 그렇게 재미있다는 생각도 못 한 상황이고, 뭔가 미묘한 부분들도 있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당시에 굉자잏 많은 기대를 걸고 갔다가 대체 뭔가 싶은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에서 대체 뭘 더 보여줄까 하는 생각이 들었더 가운데, 솔직히 영화의 마지막 크래딧 장면이 본편보다 훨씬 더 재미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부분도 있어서 말입니다. 이번 작품에서 무엇을 더 보여줄지는 대략 감이 오긴 하는 가운데, 이 작품에서 무엇이 더 될지는 나와봐야 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잇습니다. 현재 1편의 제작을 맡았던 리암 오도넬이라는 양반이 이 영화의 감독을 맡아서 작업을 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고, 칸 영

"블레이드 러너" 속편에 해리슨 포드를 출연시키려 한다?

"블레이드 러너" 속편에 해리슨 포드를 출연시키려 한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7월 1일

전 블레이드 러너에 관해서는 그렇게 정보가 많은 사람은 아닙니다. 하지만 최근에 그 매력을 점점 더 알아가고 있는 상황이죠. 게다가 얼마 전에야 코멘터리까지 다 듣는 상황이 되었고 말입니다. 솔직히 속편이 나올 구조가 아니라는 생각을 좀 하긴 했었습니다. 하지만 속편 정보가 계속 나오고 있었고, 심지어는 리들리 스콧 영감님이 속편 준비를 해보겠다 라는 식의 이야기를 해서 더 난리가 난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번 속편에 해리슨 포드를 또 출연시키려 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재미있는게 공식 출연 제안이며 아직까지는 확실하게 나온다 만다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다만 일단 햄튼 팬셔라고 블레이드 러너 1편의 초고를 쓴 양반이 새 초고를 썼으

"매스 이펙트" 게임이나 "핫윌"장난감이 영화로 나온다?

"매스 이펙트" 게임이나 "핫윌"장난감이 영화로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30일

전 매스 이펙트를 해 본 적이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칭찬을 하시다가 3편의 마지막에 관해서 아무래도 평가가 상당히 낮게 등장한 듯 한데, 솔직히 이 문제에 관해서는 그렇게 할 말이 많지 않은 것이죠. 아무래도 그냥 흔한 영화화 소식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주변 분들은 주로 스토리에 관해서 아무래도 평가를 좋게 하시는 분들도 있고 하다 보니 영화판에서 눈독을 들인 듯 합니다. 결국 영화로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물론 이 상항은 아직 루머입니다. 이 작품의 제목이 아예 달려 나온 것도 아니고 "Untitled 2016 Event Project"라는 이름으로 되어 있는 상황이죠. 심지어는 이 프로젝트에 관해서는 심지어는 핫 윌 프로젝트나 이미 엎어진 광기의 산맥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