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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속편의 감독이 결정되었나 봅니다.

"스타트렉" 속편의 감독이 결정되었나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17일

전 스타트렉의 오랜 팬이 아니기 때문에 신작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말 그대로 그냥 신작으로서 평가를 하는 경향이 강할 수밖에 없습니다. 과연 이번 작품에서는 얼마나 신나는 모험이 펼쳐질 것인가가 더 중요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스타트렉 다크니스의 경우 그 모습에 관해서 가장 괜찮은 느낌을 줬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3D에 관해서는 여전희 회의적인 작품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속편이 어떻게 나올지가 상당히 궁금해진 상황이죠. 이번 작품의 감독에 관해서는 아직까지 말이 많은 상황입니다. J.J.에이브럼스가 해놓은게 있으니 그 위에서 작업이 될 것은 분명한데, 방향성을 새로 설정할 필요도 있다는 이야기도 있으니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로베르

박근형씨가 새 영화에 출연하는군요.

박근형씨가 새 영화에 출연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16일

박근형씨는 최근에 꽃보다 할배라는 어떤 면에서는 정말 무시무시한 여행 프로그램으로 대단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쩌다 보니 할아버지들과 여행을 한 적이 있는데, 일반 베낭여행과는 비교가 안 되는 비용이 들어가더군요. 술과 한식땜에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미 작품 활동이 상당히 많았던 분이기는 하지만, 오랜만에 영화 이야기도 오가는 것 같습니다. 이번 작품의 이름이 좀 기묘한데, "그랜드파더"라고 하더군요. 내용상 월남전 참전용사였던 할아버지가 손녀딸을 구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이야기가 될거라고 합니다. 일부 기사에서는 이 영화가 테이큰 같은 액션 스릴러 영화가 될 거라는 희한한 이야기도 상당히 많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 분 나이를 생각해보면 정말 말도

"고질라"는 3부작이 될거라고 하더군요.

"고질라"는 3부작이 될거라고 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14일

고질라는 나쁜 작품이 아니었스니다. 아무래도 제 입자에서는 상당히 마음에 드는 작품중 하나였는데,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이 속편이 어떻게 나올 거라고 기대를 하는 스타일은 아니기는 합니다. 솔직히 이 문제에 고나해서 영화가 과연 무엇을 더 보여줄 것인가는 좀 걱정이 되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그럴 부분들이 더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해도, 웬지 좀 더 영화에 맞게 고질라의 이야기를 좀 더 손 보지 않으면 미묘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일단 속편은 가렛 에드워즈가 그대로 감독을 맡게 될거라는 이야기를 레전더리 픽쳐스의 CEO가 직접적으로 한 상태입니다. 게다가 이 3편까지도 전부 가렛 에드워즈에게 맡길 수도 있는 상황이라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아무래도 미국의 흥행

현재 "퍼시픽 림" 속편은 각본단계?

현재 "퍼시픽 림" 속편은 각본단계?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13일

퍼시픽 림은 흥행에서 아주 재미를 봤다고 하기에는 약간 미묘한 영화이기는 합니다. 전세계에서 4억달러 정도 벌어들였기는 한데, 정작 기대했던 성적만큼은 나오지 못했다고 하더군요. 다만 부가 판권 시장에서 대박을 터뜨린 케이스라고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덕분에 속편 이야기가 어느 정도 나와 있기는 한데, 일단 전부 소문이었죠. 하지만 이번에는 레전더리 픽쳐스의 CEO가 직접 나와서 결국 진행에 관해서 이야기를 했더군요. 지금 현재 기예르모 델 토로는 크림슨 픽을 작업중인 상황입니다. 이번에는 과연 새 작품이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나오는 와중에 이야기가 나왔나 봅니다. 아직까지 퍼시픽 림에 관해서는 이제서야 팀을 꾸려서 가동시킨 상태이며, 현재는 스토리에 관해서도 개발단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