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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스톤과 호아킨 피닉스가 한 영화에 나오는군요.

엠마 스톤과 호아킨 피닉스가 한 영화에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27일

솔직히 전 엠마 스톤에 관해서는 이렇다 할 느낌이 있는 편은 아닙니다. 제가 좋아하는 쪽은 커스틴 던스트이다 보니 뭐랄까 참.......아무튼간에, 연기는 절대로 얼굴로 가려질 배우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너무 미모로만 나오는 것도 안타까웠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상황에서 그래도 상당한 옇와들에 줄줄이 캐스팅이 되는 분위기 입니다. 이번 영화 역시 만만한 영화는 아니죠. 게다가 같은 감독과 2연타로 일하게 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호아킨 피닉스와 한 영화에 나옵니다. 솔직히 호아킨 피닉스 역시 한동안 비호감으로 추락했다가 지금은 다시 좋아지고 있는 배우중 하나죠. 아무래도 연기력 하나만큼은 인정해야 하거든요. 이 둘이 나오는 영화는 우디 앨런의

시고니 위버는 "아바타 2, 3, 4"에 모두 출연할거라고 합니다.

시고니 위버는 "아바타 2, 3, 4"에 모두 출연할거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25일

잘 아시다시피 아바타 1편은 엄청난 수익을 거두고 나서 속편이 나온다고 공인이 된 후 아무 소식이 없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제임스 카메론 감독 특유의 비밀주의가 상황을 지배하고 있는데다가, 영화 한 편 잡고 상당히 오래 작업하는 것으로 유명하기도 하니 말입니다. 솔직히 상황이 이렇다 보니 나오면 나오겠지 하면서도 몇몇 분들의 경우에는 나오기 전에 본인이 사망하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 아닌 걱정을 하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속편이 나온다고 공언이 된 상황이니 그 다음에 무슨 이야기를 할 지 기대가 되고 있죠. 이 와중에 1편에서 사망한 시고니 위버가 그대로 속편에 나올거라고 합니다. 다만 영화에서의 역할은 기존의 역할과 굉장히 다를거라고 하더군요.

엑스맨 속편은 연속 촬영?

엑스맨 속편은 연속 촬영?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24일

현재 가장 기묘한 포지션을 가지고 있는 영화 시리즈를 생각해보면 정확히 두가지 입니다. 마블의 극장용 작품들이 한 축을 담당하고 있고, 또 한 축으로는 엑스맨 속편이죠. 이 엑스맨 속편들의 경우에는 어느 순간부터 울버린과 울버린이 아닌 캐릭터들의 이야기로 분리되기 시작했고, 이번에는 또 다시 하나로 합쳐졌다가 그 이후에는 또 나뉘는 방식으로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듯 합니다. 다행히 데이즈 오프 퓨처 패스트는 성공했습니다만, 이번에는 조금 이야기가 미묘하죠. 이번 데이즈 오브 뷰처 패스트 이후에 "엑스맨 : 아포칼립스"와 "더 울버린"의 속편을 거의 바로 작업할 거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참고로 두 편을 연속적으로 작업할거라고 하더군요. 이 이야기는 제작자인 로렌 슐러 도너가 한

마이클 패스밴더 曰, "프로메테우스 2는 확실히 나온다!"

마이클 패스밴더 曰, "프로메테우스 2는 확실히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19일

솔직히 말 해서 전 프로메테우스 영화에 매우 호의적인 입장입니다. 이번에도 떡밥이 과도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시각적인 매혹은 정말 웬만한 영화보다 더 매럭적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이었거든요. 게다가 이 영화에서 보여주고 있는 다양한 면모는 결국 속편에 관해서, 그리고 생각할거리에 관해서 고민을 한 흔적이 같이 있다는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문제는 그 속편이란게 언제 나오는가 하는 점이었습니다. 다만 여전히 속편이 나올 시점은 확실치는 않습니다. 다만 마이클 패스벤더의 최근 인터뷰에서 속편은 나온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군요. 현재 프로메테우스2의 각본은 1편의 각본가가 빠지고 다른 사람이 쓰고 있다고 합니다. 좀 미묘한게 그린 랜턴